좋은 에세이를 완성하기 위한 3가지 팁


대학 원서를 넣기에 앞서, 좋은 GPA 점수와 SAT 혹은 ACT 점수가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는 에세이를 준비할 차례입니다.

많은 대학들이 입학 과정에서 에세이를 중요시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학생이 획득한 점수에 맞는 대학을 지원했을 때, 입학 사정관들은 비슷한 성적을 가진 학생들 사이에서 합격자를 추려내야 합니다.

이 순간, 에세이는 학생의 개성을 어필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에세이를 쓸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학생이 작성한 에세이는 학생이 직접 겪은 일을 바탕으로 해야합니다.

자신의 경험을 과장하거나, 노골적인 거짓말은 도리어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자신이 실제로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자신의 목표와 관심사 등을 구체적으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작성하세요.

에세이는 '대학에서 듣고 싶어하는 내용'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진짜 이야기'처럼 보여야 합니다.

글을 작성하면서, 또 작성이 끝난 뒤 첨삭을 거치면서 입학사정관의 입장에서 자신의 글을 여러 번 읽으며 어색한 부분을 수정하고, 세부 내용을 추가하세요.






입학 사정관들은 비슷한 점수를 가진 학생들 사이의 수많은 에세이를 읽으며 합격자를 추려냅니다.

다른 학생들이 흔하게 쓰는 내용은 전혀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다른 지원자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보편적인 주제는 피해야 합니다.

주제가 겹치는 것이 필수불가결 하다면, 그 안에서 자신의 느낀점을 특별하게 묘사하세요.

같은 경험을 했어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내용·감정이 모두 다릅니다.

자신의 경험, 느낀점, 자신의 생각, 고난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어느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등 개인적인 내용을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자신만의 특별함을 어필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떠올렸을지라도 문법과 철자가 틀리고, 두서없이 작성된 글은 좋은 글로 받아들여질 수 없습니다.

탄탄한 영어실력이 되야 함은 기본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학교마다 '에세이 몇 페이지 이내' 같은 규정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가이드라인을 꼭 준수해야 합니다.

의욕이 앞서서, 나를 더 어필하고 싶어서 등의 이유로 규정을 어기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좋은 에세이를 완성하는 가장 마지막 단계는 첨삭입니다.

본인이 작성한 글을 남에게 보여주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친구, 선생님 등 주변인에게 에세이를 보여주고, 조언을 받아 첨삭하여 완벽한 에세이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에세이를 쓸 때 가장 힘든 것은 첫 문장을 작성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에세이를 쓰기 위해서 어떤 생각부터 떠올려야 할까요? 글의 순서는 어떻게 정리할까요?


인상적인 에세이를 쓰는 방법 보러가기 -> http://gcy.co.kr/221454918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