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A가 B등급이면 입시를 어떻게 대비하지?

GPA 등급이 B에 머무르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 학생들은 나름대로 성적을 신경쓰며 열심히 하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GPA B등급은 대략 3.0 정도의 점수로 계산되어, 딱 평균 정도에 머무르는 점수라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대입을 하기 위해서는 GPA 등급을 A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B를 받는 학생들은 조금 더 신경써야 하는 부분들이 있는 겁니다.

오늘은 GPA A 등급을 위해 어느 부분을 더 신경써야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GPA를 올릴 시간이 있다면?



대입을 앞두고 시간이 좀 남아있는 경우에는 남은 GPA 성적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 등급을 받는 정도의 학생이라면 학습에 어느 정도의 관심은 두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소한 차이가 성적을 판가름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스케쥴러를 작성하고, 학생 자신에게 맞는 효율적인 학습 습관을 찾는 것은 앞으로 공부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단, '벼락치기 식 공부가 나한텐 맞더라.' 는 안일한 생각은 하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벼락치기 식으로 공부한 내용은 머리에 오래 머무르지 않습니다.

등급을 끌어올리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항상 마음에 새겨두길 바랍니다.

추후에 치뤄야 할 SAT·ACT 등의 시험을 생각한다면 벼락치기 식 공부는 자연스레 지양하게 될 것입니다.



출처 : 메가스터디



GPA 2.8에서 3.0으로 올리는 것, 3.0에서 3.2로 올리는 것 처럼,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공부에는 필연적으로 슬럼프가 찾아옵니다. 처음에는 공부 기간에 비례하여 성적이 가파르게 상승하지만, 슬럼프가 오면 한동안 성적이 정체되어 있다 다시 가파르게 상승합니다.

이 정체기에 학생들이 절망을 겪기도 하고, 공부를 포기하기도 하지만 사실 잘 극복해 나간다면 가파른 상승세를 마주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큰 목표를 가지고 있을 땐, 이 슬럼프를 극복하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성취하다보면, 슬럼프가 찾아왔을 때 더 수월하게 극복 해 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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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를 올릴 시간이 없다면?

이미 고등학생이 되었다면 GPA 관리만으로는 대입의 유리한 고지에 서기가 어려워집니다.

이 때 학생이 더욱 집중해야 하는 것은 SAT·ACT 등의 표준화 시험과 에세이입니다.

SAT와 ACT 시험 비교

당연한 이야기지만, SAT 혹은 ACT를 앞두고 있는 학생에게 영어 어휘력, 독해력, 문법 이해력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Sat Critical Reading은 독해력과 문장을 완성하는 능력을, Sat Writing은 문법과 어휘력 및 문장 내부의 오류를 찾는 능력을 테스트합니다.

​비슷하게 ACT Reading에서는 문맥 상 어휘의 쓰임, ACT English는 작가의 의도, 어조, 어색한 문장을 완성하는 능력을 테스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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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가 더 유리하다, ACT가 더 유리하다.. 이런저런 말들이 들리지만 어떤 시험을 치르건, 또 에세이를 준비하기 위해서라도 탄탄한 영어 실력은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신문 기사나 사설, 뉴스의 원고 등을 활용하여 실생활에서 쓰는 어휘는 물론 상황에 맞는 어조를 알아채는데에도 익숙해져야 합니다.

동시에 작문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매일 짧은 Journal을 써보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 읽은 사설이나 뉴스에 대한 나의 생각, 오늘 있었던 일을 짧게 일기 형식으로 써보는 등의 활동입니다.

긴 글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두 세줄 정도의 짧은 글을 작성하는 것 만으로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작문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 매일 같은 시간에 꾸준히 글을 써야함을 인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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