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빠른 허스키
23.01.20
4점
수강 당시 연령 :

4세

추천함
4점

영어를 배운다기보다는 영어로 교과를 가르치는 유치원같은 유치원

아이가 다닐때 원어민 선생님들의 애티튜드나 실력이 탁월하셨다. 인성교육까지 커버 가능하신 원어밈 선생님들이였음
마지막 7세 9월 이후 6개월 남은 상태로 반이 바뀌면서 소수임에도 커리나 아이들 케어 측면에서 원에서 관리가 안되는 인상을 받았음.
영어로 수업을 하는곳이지 문제집같은것들 풀리지는 않았음
기존의 가치관을 지키면서 단순한 페이퍼 워크 보다는 수업의 질과 난이도를 높게하여 우수한 학생들을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수강 기간

1년 이상

과목

영어

수업명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