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씨앤씨학원 수업 방향 안내

씨앤씨학원 목동관

2022년 9월 8일

씨앤씨 수업 방향 안내

씨앤씨의 진단평가 방향을 토플에서 수능과 통합협(수능+토플+텝스등)으로 바꾸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답변을 드리면 씨앤씨에서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방향은 중등때 불수능이라 하더라도 안정적 1등급의 실력과 고등 내신 1등급입니다.

학부모님들께서 수능 영어가 절대 평가로 바뀌면서 영어의 비중이 줄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물론 정시를 기준으로 한다면 일리 있는 말씀이십니다.


그러나 정시는 대부분 n수생들의 몫임을 감안할 때 재학생은 수시를 노려야 함은 당연한 전략입니다.

그런데 수시의 핵심은 내신입니다.

내신에서 영어의 비중은 이전과 동일하게 매우 주요 과목입니다.

그래서 영어 내신은 반드시 1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고등 내신은 중등 내신과 차원이 다릅니다.

간단히 말씀드려 깊이 있는 영어 실력이 없으면 내신 기간에 아무리 준비를 한다해도 1등급을 받기 매우 힘들 뿐 아니라 준비 자체가 매우 어렵습니다.

교과서 외에서 출제 되는 비중이 매우 높고 짧은 시간에 장문의 글을 읽어낼 수 있는 독해력, 듣기 능력, 깊이 있는 문법 실력을 요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외고나 자사고를 들어간다면 훨씬 더 심화된 학습이 필요합니다.

대입에서 가장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고등 영어 내신 준비는 상대적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는 중학교 때 까지 최대한 해야 합니다.


본원에서 영어 심화를 많이 하고 자사고에 갔던 학생들 말을 들어보면 고등 내신 1등급은 수능 1등급과는 비교 안될 정도로 어렵다고들 이야기 합니다.

중등까지 최대한 영어에 시간 투자를 하고 고등학교에 들어가선 수학 및 명확한 범위가 있는 과목에 더 집중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중학교떄 수능 영어 1등급 실력을 확보하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수능에서 1등급은 6%정도 나오는데 n수생의 비중이 3% 정도입니다. 외국서 공부하다 온 학생들이 가져가는 비중이 2% 정도라고 보면 일반적인 고3 재원생이 가져가는 비중은 1% 내외입니다.

고3 기준 1% 내외의 학생들 중 수능 중심으로 공부한 학생은 더 극소수에 불과할 것입니다.

즉 수능에다가 더 심화된 학습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고3도 1%만 가져갈 수 있는 수능 1등급을 중학교 때 완성해 놓는다는 건 매우 의미가 있는 공부입니다.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수능을 잘 보기 위해 수능 중심의 학습을 원하시는데 수능 학습만으론 1등급과 고등 내신 1등급은 쉽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씨앤씨의 심화 학습이 수능 1등급과 수시를 위한 내신 1등급을 위함이란 점 강조 드립니다.



*출처: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