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공부뿐 아니라 전반적인 영어 습득에 도움이 되는 책 추천합니다

보스턴프렙 어학원

2019년 10월 1일

 THE BEST AMERICAN ESSAYS



위에 책은 2016년도라고 되어있지만, 사실 년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매년 아마추어 작가들이나 일반적인 사람들이 자기의 수필집 형식으로 글을 써서 선별되서 모음집으로 매년 출판되는 책입니다. 수준도 높고 감동도 있고 개인적으로 유년기에 매년 이 책을 통해서 큰 감수성을 얻었던 경험이 있기에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특히 어린 나이 대의 학생들은 (7-9학년), 여름방학 때 SAT학원 다니는 것보다는 매일 단 10페이지라도, 천천히 감미하면서 이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어의 깊은 뜻과 어휘들도 챙길 수 있을 겁니다.


무엇보다 짧은 단편의 여러 에세이들, 수필글들로 모아진 책으로, 학생들이 선택해서 골라서 글을 읽을 수 있는 묘미가 있습니다. 전체 책의 겨우 30%만 정독하더라도, "성공적인 여정"이라고 말할수 있을정도로, 처음에는 눈에 읽히기가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흥미붙혀서 읽다보 면 큰 보상을 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