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반포아우름영어] What is Justice 디베이트 프로젝트 후기 -예비중1

아우름(AURUM) 영어

2020년 5월 17일

올해 1월부터 4월 10일까지 코로나위기속 사회적 거리두기로 한 달 여간 화상토론으로 대체하면서 어렵게 완료한 What is Justice 디베이트 프로젝트 소감 공유합니다. 영어디베이트 어렵지만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답니다.

먼저, 들어보기만 했던 유명한 책 '정의란 무엇인가' 를 비록 어린이를 위한 책이였지만 이 수업을 통해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집에 어른들이 읽는 '정의란 무엇인가'도 있는데, 시간이 나면 한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공리주의 사상에 대해 배운 것이 뜻깊다. 미뇨네트 호 사건과 Boule de Suif 이야기 등을 읽고 그에 대한 독후 활동을 하면서 공리주의를 배우고 역할극도 해보아, 어렵고 복잠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공리주의를 친구들과 함께 더 재밌게 배웠던 것 같다. 중학생이 되서 공리주의 수업을 하면 제대로 아는 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ㅎㅎ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편을 갈라 토론을 하면서 조금의 승부욕을 발견하기도 하고, 토론 준비만큼은 열심히 준비해서, 이 수업이 끝나 조금 섭섭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다. 다음 디베이트 수업은 무엇일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다음 디베이트 수업 때도 열심히 토론 준비를 하도록 노력하겠다.
이런 좋은 수업을 이끌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
-SB 신반포중1
일단 공리주의에도 종류가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여러 가지 사건을 기준으로 했을 때 두 가지 종류에서 항상 갈등이 일어난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장기매매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었을 때 친구들과 같이 리서치 하며 설명하는 게 처음에는 어렵고 힘들기만 했는데 하다 보니 방법도 익혔고 다음에 토론수업이 또 있다면 자료를 찾는 것이 보다 더 수월해 질 것 같다. 이번 디베이트 수업을 통해서 사건을 두가지 방법으로 생각해보고 여러 사건의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HY 세화중1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1. Teamwork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이번 디베이트에서 각자 역할을 맡아 했는데, 한 명이라도 빠지면 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2. 한층 더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디베이트를 하기 전에는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의 입장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3. 재미있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보면서 이 사람의 상황을 실감나게 느꼈기 때문이다.
ES 세화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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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름영어 010-8947-4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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