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크는학원 개포본원

서울 강남구 개포동 649

4.7

학원정보

연령

초등 1 · 2 · 3 · 4 · 5 · 6

중등 1 · 2 · 3

고등 1 · 2 · 3 · 졸업생

과목

국어

영어

수학

리뷰 총 3개

별점 평균 4.7 /5
별점 비율 5점 66 %
추천 개수 추천 0
2021-07-26

5

학생들을 잘 챙기는 학원

좋은점

국어선생님(논술)께서 수업 후 공부했던 내용들을 학부모께 알려주시는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

특별히 아쉽다고 생각되는 점은 없습니다 현재까지는~

졸린 따개비 초6 1년 이상 2021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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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쓰기
2021-07-21

5

외국인은 국제법과 조약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그 지위가 보장된다. 국민경제자문회의의 조직·직무범위 기타 필요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좋은점

이 헌법시행 당시에 이 헌법에 의하여 새로 설치될 기관의 권한에 속하는 직무를 행한다.

아쉬운 점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공무담임권을 가진다.

배짱 좋은 고양이 고3 1년 이상 2021년 7월 21일
2021-07-21

5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에는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제소할 수 있다.

좋은점

군인·군무원·경찰공무원 기타 법률이 정하는 자가 전투·훈련등 직무집행과 관련하여 받은 손해에 대하여는 법률이 정하는 보상한다.

아쉬운 점

신체장애자 및 질병·노령 기타의 사유로 생활능력이 없는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다.

긍정적인 카나리아 고2 1년 이상 2021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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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총 12개

수능 최적화 독해력 훈련
수능의 큰 흐름은 독해력과 언어사고력 문제들이 주를 이룬다는 점이다. 강남지역 중고등학교 내신도 이러한 기조에 발맞춰 객관식과 서술형을 수능형 문제로 출제하는 곳이 많아졌다.방대한 지문이 출제되는 국어뿐 아니라 독해추론이 중요한 영어, 융합형 사회.과학 및 고난도 수학 문항들도 '독해유창성'에 따라 성적군이 달라질 수 있다.​​열심히 해도 3~4등급 머무는 이유?모든 공부의 핵심인 독해력 진단이 먼저!!아무리 학원에 보내도 좀처럼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자녀의 독해력 수준을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 공교육이든 사교육이든 독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일방적인 개념 주입과 많은 양의 문제풀이 연습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독해력을 바탕으로 학습역량이 뛰어난 최상위권 학생들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대다수의 중위권 학생들은 공부한 만큼의 성과를 얻기 어렵다. 내신과 수능 , 서술형 평가, 논술까지 입시에 영향을 끼치는 모든 공부가 독해력과 직결되어 있다.​​글을 읽을 때 또박또박 읽으면 정독?음독하는 상위권, 유독 국어성적이 낮다!!수학, 영어는 1~2등급을 유지하는 상위권 학생 중에 유독 국어만 3~5등급인 경우가 의외로 많다. 국어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 대부분이 음독을 하고 글을 읽기만 할 뿐 이해하지 못한다.​- 글을 읽다가 글줄을 자주놓친다.- 글자를 짚어가며 읽거나 밑줄을 그으면서 읽는다.- 단어단위로 또박또박 소리내어 읽거나 속 발음을 하며 읽는다. - 긴 문장 훑어 읽고 이해하지 못한다.- 이미 읽은곳을 기억하지 못해 다시 읽는다.​이런 습관들이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진단테스트를 하고나면 정확히 알 수 있다. 최상위권 학생들은 독해속도가 1분에 1,000자를 읽고 독해 정확도도 100%에 가깝다.하지만 중하위권 학생들은 1분에 200~400자를 읽고 정확도도 낮은 편이다. 유독 국어만 점수가 낮은 강남 상위권 중에 음독습관이 있는 경우, 독해속도와 정확도가 중하위권과 비슷한 경우가 많다.​생각이크는학원의 독해력 진단테스트는- 어휘력- 워킹메모리폭(단순기억)- 추론능력- 독해습관- 독해효율성위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독해 유창성 진단이 이루어진다.스터디포스 언어연구소에서 심리학자와 언어과학자들이 10여년간 연구. 검증해온 만큼 독해력 교정훈련의 효과는 성적변화로 나타난다.​​글을 독해력 교정훈련으로난해한 비문학 지문을 해독하는 능력을 키운다독해력 교정훈련은 제시된 미션을 주어진 시간 내 수행하는 온라인 트레이닝이다. 인지와 이해 기초독해력 언어사고력 을 키우는 60회차로 1회당 소요시간은 30분 내외이며학생에 따라 조금 더 걸릴 수도 있다. 컴퓨터 훈련이 끝나면 '독해력 역략노트'를 작성하며난해한 비문학 지문을 해독하는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독해력 역량노트는 교육청 기출문제등 다양한 비문학 지문을 읽고- 단락요약(각 단락 핵심어구 찾기)- 글의 목적과 새롭게 알게된 배경지식이나 어휘를 찾아 정리한다.후련 20~30회차 만 지나도 학생들은 긴 비문학 지문에 두려움이 없어진다.60회차에 이르면 서론-본론-결론이 머릿속에 정리되면서 자연스럽게 글쓰기와 논술력이 생긴다​독해력은 학생의 공부력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독해력이 향상되면 가장 먼저 영어 성적이 오르고, 그다음 국어성적이 향상된다. 백일장이나 논술에 두각을 나타내는 학생이 많고, 언어훈련이지만 전체적으로 학생의 공부력을 끌어올려 준다.​독해력 훈련은 중.고생 뿐 아니라 초등생도 가능하다.
독해력 교정 훈련 - 어떠한 언어 훈련인가?
안녕하세요. 오늘은 독해력 교정 훈련이 무슨 훈련이고 어떤 학습효과를 가지고 올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려드리기 위해서 동영상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이게 무엇이냐 하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훈련이라고 하니 강압적인 방법으로 아이들을 이끄는 것이 아닌지 염려하기도 합니다.​독해력 교정 훈련으로 두 가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수능 국어뿐만 아니라 영어, 사탐 과탐 수학 등 전 과목 등급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집중력 향상과 언어 능력 향상이 그것입니다.​예비중등 과정 훈련으로, 초등 4학년~6학년 중학 저학년 중 독해력 결핍생을 위한 훈련과정​독해력[중학과정 최적화] 훈련으로 중급과 상급 두 과정이 있으며, 한문 어휘 습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독해력[수능 최적화] 과정임과 동시에 독해력 최종 목표 과정으로, 수능 1등급 도전과 3등급 도전이 있습니다.​☆ 최상위권을 제외한 중위권 학생들에게는 독해력 외 시험의 핵심 무기 3가지를 반드시 보완해주어 합니다. 그것은 바로 어휘력, 배경지식, 핵심파악 능력입니다. 따라서 확실한 성적 등급 향상을 위해서는 독해력 마스터 노트 3단계 요약 훈련 180회를 병행시켜야 합니다.훈련의 회차가 모두 진행된다면 학생에게 어떤 능력이 생길까요?첫째, 자신이 모르는 영역의 지문을 읽어도 구조적으로 이해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수능 문제를 풀고 맞출 수 있게 됩니다.문학 글을 해독하는 속도가 늘어난다는 것은 공부 역량이 향상됐다는 증거입니다. 두 번째로 글을 읽는 속도 독해속도가 빨라집니다. ​소리 내어 읽는 음독 습관이 제거가 되면 1분당 1,000 ~ 2,000자를 읽을 수 있는 독해 속도가 늘어납니다. 국어 지문이 어렵고 길어지는 추세를 감안하면 시험에 출제되는 지문을 끝까지 읽고 풀 수 있는 속도 능력을 갖추게 되는 셈입니다. ​국어 및 전 과목 성적이 향상됩니다. 언어 사고력이 향상되면서 국어 성적이 급격하게 향상됩니다.모든 과목은 국어가 탄탄해야 이해력이 올라 갑니다. 따라서 그다음엔 영어, 사회, 과학, 수학 성적까지 놀랍게 변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시 학생부종합에 최적화됩니다. 독해력의 완성은 곧 독후서평, 소논문, 자소서의 밑바탕이 다져졌다는 뜻입니다.즉, 다양한 전공 수시 학생부종합 전형이 모두 준비되는 것입니다.​저희 학원에서는 많은 학생들을 훈련시키면서 점수 향상하는 학생들을 많이 지켜봐왔습니다. 무엇보다도 성적이 향상되면서 학생이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어서 보람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문의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아래는 저희 학원에서 하고 있는 독해력 훈련 설명에 관한 동영상입니다.https://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65B320ECAE293CB876B70E798E7B382BB0E8outKey=V1251e210747189d3ecb659498e28e4722ca9ec384fcf854a185359498e28e4722ca9width=544height=306
1학기 기말고사 마친 수험생이 할 일 10가지
7월 중순은 각 고등학교의 기말고사가 마무리되어 가는 시기이다. 이제부터는 수시 지원 전략을 구체적으로 수립해야 하는 시기로 6월 모의평가 결과와 확정된 학생부 성적, 본인의 비교과 활동 등을 분석하여 수시 지원 대학 및 지원 전형을 최종 결정하고, 대학에서 요구하는 자기소개서를 비롯한 각종 서류 및 대학별 고사를 준비해야 한다. 이에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가 기말고사를 마친 수험생이 해야 할 일 10가지를 소개한다.🔹️ 1학년 1학기부터 5개 학기 성적 분석각 고교에서는 1학기 기말고사가 마무리되면 ‘개인별 점수자료 일람표’ 등과 같은 자료를 수험생에게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학년별 과목별 내신 등급 △개인별 원점수, 평균, 표준편차 △학년별 내신산출 환산점수 △전형방식에 의한 성적비교표 등의 분석 내용을 담고 있다. 만약 고교가 별도로 자료를 제공하지 않더라도 입시사이트에 본인의 성적을 입력하면 ‘성적결과표’를 출력할 수 있다.수험생은 이와 같은 자료를 적극 활용해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총 5개 학기의 내신 흐름을 분석해야 한다. 지원학과와 관련된 과목 혹은 전체 과목의 성적 변동을 그래프로 그렸을 때 ‘우상향(右上向)’하면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에는 ‘1학년 20%+2학년 30%+3학년 50%’ 등과 같이 학년별 반영 비율(가중치)을 달리 적용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올해는 대학들이 학년별 반영 비율을 사용하지 않고 전 학년 100%로 반영하고 있으며 과목별 이수단위는 상당수 대학이 반영하고 있다.🔹️ 학생부 기재 사항 및 장단점 분석현 고3부터 학생부 기재가 크게 변경되었다. ‘수상경력’은 상급학교에 제공될 때 학기당 1개로 개수가 제한되고 자격증 및 인증 취득 상황도 대입자료로 제공되지 않는다. 자율동아리 활동도 학년 당 1개만 기재 가능하고 동아리명, 동아리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30자 이내로만 기재할 수 있다. 봉사활동은 특기사항 없이 실적만 기재할 수 있다.전반적으로 학생부 기재가 간략해지면서 다른 학생들과의 차별화가 중요해졌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학생부에 대한 장단점 분석이 객관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이후 부족한 점은 지금이라도 보완해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진로선택과목과 지원 전공(계열)과의 관련성,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기재된 내용을 통해 드러난 전공 또는 학업 관련 관심과 노력을 중요한 사항으로 평가한다.🔹️ 학생부 기재를 위한 제출 자료 준비지난해부터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시 고교 정보를 블라인드 처리하고 있다. 학교의 후광효과를 없애기 위한 조치로 그만큼 학생부에서 학생 개개인에 대한 충실한 기록이 중요해졌다. 물론 학생부 기재는 전적으로 교사의 권한이다. 하지만 자신의 학생부에서 불충분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평가 자료를 교사에게 제공하는 노력은 수험생 입장에서도 가능하다.학교교육 계획에 따라 실시한 교육활동 중 교사 지도 하에 학생이 직접 작성한 자료는 교사가 학생부 기재 시 참고 및 활용할 수 있다. 활용 가능 자료로는 △동료평가서 △자기평가서 △수행평가 결과물 △소감문 △독후감 등이 있다.🔹️ 자기소개서 작성 준비 및 완성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자기소개서, 증빙자료 등 지원 서류 준비를 철저히 하되, 여기에 너무 많은 시간을 뺏기지 않도록 최대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자기소개서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투자할 경우 수능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낭패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자기소개서는 당락을 좌지우지하는 결정적 서류가 아니며 어디까지나 학생부의 보조 자료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더욱이 올해부터 자기소개서를 안 받는 대학도 적지 않다. 따라서 자기소개서는 수험생의 문체로 활동의 동기와 과정, 결과와 의미를 담담하게 적어내는 것으로도 충분하다.2022학년도 자기소개서는 종전의 1번 문항과 2번 문항을 합치고, 3번 문항을 수정하였다. 중요한 차이점은 올해부터는 교외 활동을 기록하기 어려워졌다는 점이고 학습 경험과 교내 활동 중에서 자신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해도 된다는 점이다. 이렇다 할 교내 활동 경험이 없더라도 교내 학습 경험만으로 1500자의 분량을 채울 수 있다. 학생부 기재 시에는 기재 금지사항을 준수하되, ‘진로와 관련된 노력’에 역점을 두어 기술해야 한다.🔹️ 대학별고사 집중 대비논술 전형에 지원하는 수험생들은 모의 논술고사를 통해 확인한 출제 경향을 다시 한 번 점검하여 남은 기간 논술 준비에 힘써야 한다. 여름방학은 집중적으로 논술 대비를 할 수 있는 시기로, 최근 학원가를 중심으로 언택트(Untact) 온라인 논술강의가 많이 개설되어 있으므로 이를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같은 논술 전형이라 하더라도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여부에 따라 경쟁률이나 합격 가능성이 크게 달라지므로 본인의 수능 성적에 따라 지원 가능한 논술 전형 실시 대학을 결정하고, 지원 대학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맞춰 부족한 영역을 집중 공략하는 맞춤 학습 전략도 수립해야 한다.더불어 올해도 코로나19의 4차 유행으로 인해 비대면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있는 면접의 경우 휴대전화나 웹캠 등으로 본인의 모습을 촬영하면서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능 취약 영역 및 단원 분석과 보완기말고사가 끝나고 시작되는 여름방학은 자신의 취약 영역을 최대한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로 모든 수험생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집중 학습 시기이다. 정시 수능 전형을 주력으로 준비하는 수험생뿐 아니라 수시모집에 집중하는 수험생이라 하더라도 수능 최저학력기준 대비 및 수시 실패 시 정시 지원을 염두에 두어야 하므로, 수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여름방학인 만큼 누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했는가보다는 누가 더 전략적으로 공부했는가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수 있다. 무엇보다도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의 최대치를 기준으로 해서 일별, 주별로 단계적이고 구체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되, 수능 최저학력기준 및 정시 목표 대학을 고려하여 취약 과목과 점수를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강점 과목 간의 우선순위를 정해 적절한 시간 배분을 해야 한다.🔹️ ‘어디가’ 등 입시사이트를 통해 전년도 입결 분석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 최근 전년도 입시결과가 공개되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50%, 70% 내신커트라인 등이 제시되어 대학의 위치 및 합격 가능성을 보다 명확히 알 수 있게 되었다. 실제로 지난해 이와 같이 입시결과 정보가 표준화되어 공개되면서 무분별한 지원이 감소한 바 있다.다만, 전년도 입시결과를 절대적 기준으로 삼을 필요는 없다. 전년도와 비교해 전형요소나 반영비율이 바뀐 경우가 있고, 전형명이나 모집단위가 재조정된 경우도 있으므로 이 같은 사항을 고려하여 참고해야 한다. 어디가에 공개된 내신 등급의 경우 특목고나 자사고 등 고교유형을 특정하지 않고 제공한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한다.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본인의 출신 고교에 자세한 데이터가 있으므로 이를 참고하는 것이 가장 좋다.🔹️ 수시 지원 주력 전형 및 지원 예정 대학 예비 설정수시 지원 전략을 수립할 때는 6월 모평 점수로 예측한 수능 성적을 기준 삼아 정시로 지원 가능한 정시 대학을 고려해 수시 지원 대학의 하한선부터 정해야 한다. 이어 전형 요소의 준비도에 따라 본인에게 보다 유리한 수시 지원 대학 및 전형 유형을 선택해야 한다.학생부에 비해 6월 모평 성적이 우수하다면, 수시 모집에서 학생부 위주 전형보다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 논술전형으로 상향 지원해 볼 수 있다. 반대로 학생부에 비해 수능에서 불리한 경우에는 수시에서 성공하지 못하면 정시에서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는 더욱 어려워지므로 자신에게 유리한 학생부 반영 방법을 활용하는 대학을 선택하는 전략이 필요하다.2022학년도의 경우 정시 수능 위주 전형이 대폭 늘면서 수시 못지않게 정시에도 기회가 있다는 점을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 수시요강을 통해 각 대학의 신설 및 첨단학과 파악4차 산업 첨단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2021학년도부터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미래자동차 등 4차 산업 첨단 분야 입학정원을 늘릴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첨단 분야 학과 정원을 보다 유연하게 늘릴 수 있게 됨에 따라 비인기 학과 입학정원은 줄이고 첨단 분야의 입학정원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학과 구조가 개편되었다. 올해도 마찬가지이므로 이들 학과에 대한 정보를 각 대학 요강을 통해 파악하는 것이 좋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신설되는 학과로는 △인공지능(AI)학과 △AI빅데이터융합경영 △AI디자인 △지능형 반도체공학 △미래에너지용합 △차세대 디스플레이 △차세대통신 △사물인터넷(IoT)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휴먼디지털인터페이스 △첨단신소재 △미래모빌리티△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 △고용서비스정책 등 관련 학과가 신설된다.신설학과 지원 시 단순히 시대에 걸맞은 학과, 취업이 잘될 것으로 예상되는 학과라고 무작정 지원하기보다는 자신의 적성에 맞는지, 전공 분야와 관련해 수학 능력이 있는지, 장학금 혜택과 유지 조건은 어떻게 되는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 지원해야 한다. 신설학과는 전년도 입시결과가 없는 만큼 합격 가능성을 예측하기가 쉽지 않아 일반적으로 경쟁률과 합격선이 높지 않은 편이다.🔹️ 입시와 관련된 각종 불안요소에서 벗어나기끝으로 수험생은 최근 제기되는 △확률과 통계 선택자의 유·불리 논란 △자연계생들의 인문계열 교차지원 의사 △약대를 노린 N수생들의 증가 △백신 접종 등과 관련한 9월 모평 지원자 수 증가 등 각종 불안요소를 조장하는 이야기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대표적으로 확률과 통계 선택자의 유·불리 문제만 봐도, 공통과목 점수를 활용한 선택과목 점수 조정 방식이 확정되면서 일부 예견되어 왔던 바다. 애초에 공부하기 수월하고 좋은 점수를 받기 쉽다고 여겨지는 선택과목으로의 쏠림 현상을 막고, 학습 내용이 어려우며 학습 분량이 많다고 여겨지는 선택과목을 응시한 수험생에게 일정 부분 보상을 주기 위해 도입된 방식이기 때문.이로 인해 정시모집에서 문·이과 통합 지원이 가능한 인문계열 모집단위에 지원할 때, 수시모집에서 수학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맞춰야 할 때 일부 불리함이 나타날 수 있다. 다만, 실제로 인문계열 지원자가 수학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맞추는 경우가 흔치 않으며, 그렇다고 해서 현 시점에서 선택과목을 바꾸는 것도 어려운 일이므로 자신의 선택에 충실하게 대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나의 문자정보처리능력 수준은 어느정도일까? 독해유창성이 국어영역 등급을 좌우한다는 사실!
독해력 즉, 구조화된 텍스트(지문)을 읽어내는 능력을 진단하고 그 요인이 되는 어휘 인지 및 활용능력, 언어 논증 및 추론능력, 언어 워킹 메모리 폭 등 요인별 처리 능력을 측정합니다. 시지각을 통해 입력된 문자정보의 처리능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테스트입니다.알고 계십니까?독해유창성이 국어영역 등급을 좌우한다는 사실...독해력, 즉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은 공부의 핵심기술입니다.세상의 모든 지식은 텍스트로 되어 있고 그 텍스트를 읽고 이해해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바로 공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독해력은 공부의 절대 조건이며, 공부효율과 학업성적을 좌우하는 결정적 요인이 됩니다.이해력, 추론력, 사고력, 핵심파악능력, 기억력, 집중력 등 공부에 필요한 거의 모든 학습역량 또한 바로 이 독해의 유창성에 의해 결정됩니다.여러분의 비문학지문 [처리 및 기억] 수준,그리고 세부 역량은 어느 정도일까요? 저희 생각이 크는 학원에서는 학생들의 독해력진단테스트를 시행하고 있습니다.강남엄마를 통해 오시면 5만원 상당의 진단테스트와 상담컨설팅을 진행해드립니다.테스트를 받아 보는 것만으로도 수능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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