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최적화 독해력 훈련

생각이크는학원 개포본원

2021년 7월 27일   

수능의 큰 흐름은 독해력과 언어사고력 문제들이 주를 이룬다는 점이다.

강남지역 중고등학교 내신도 이러한 기조에 발맞춰 객관식과 서술형을 수능형 문제로 출제하는 곳이 많아졌다.

방대한 지문이 출제되는 국어뿐 아니라 독해추론이 중요한 영어, 융합형 사회.과학 및 고난도 수학 문항들도

'독해유창성'에 따라 성적군이 달라질 수 있다.

열심히 해도 3~4등급 머무는 이유?

모든 공부의 핵심인 독해력 진단이 먼저!!

아무리 학원에 보내도 좀처럼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자녀의 독해력 수준을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

공교육이든 사교육이든 독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일방적인 개념 주입과 많은 양의 문제풀이 연습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독해력을 바탕으로 학습역량이 뛰어난 최상위권 학생들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대다수의 중위권 학생들은 공부한 만큼의 성과를 얻기 어렵다.

내신과 수능 , 서술형 평가, 논술까지 입시에 영향을 끼치는 모든 공부가 독해력과 직결되어 있다.

글을 읽을 때 또박또박 읽으면 정독?

음독하는 상위권, 유독 국어성적이 낮다!!

수학, 영어는 1~2등급을 유지하는 상위권 학생 중에 유독 국어만 3~5등급인 경우가 의외로 많다.

국어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 대부분이 음독을 하고 글을 읽기만 할 뿐 이해하지 못한다.

- 글을 읽다가 글줄을 자주놓친다.

- 글자를 짚어가며 읽거나 밑줄을 그으면서 읽는다.

- 단어단위로 또박또박 소리내어 읽거나 속 발음을 하며 읽는다.

- 긴 문장 훑어 읽고 이해하지 못한다.

- 이미 읽은곳을 기억하지 못해 다시 읽는다.

이런 습관들이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진단테스트를 하고나면 정확히 알 수 있다.

최상위권 학생들은 독해속도가 1분에 1,000자를 읽고 독해 정확도도 100%에 가깝다.

하지만 중하위권 학생들은 1분에 200~400자를 읽고 정확도도 낮은 편이다.

유독 국어만 점수가 낮은 강남 상위권 중에 음독습관이 있는 경우, 독해속도와 정확도가 중하위권과 비슷한 경우가 많다.

생각이크는학원의 독해력 진단테스트는

- 어휘력

- 워킹메모리폭(단순기억)

- 추론능력

- 독해습관

- 독해효율성

위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독해 유창성 진단이 이루어진다.

스터디포스 언어연구소에서 심리학자와 언어과학자들이 10여년간 연구. 검증해온 만큼

독해력 교정훈련의 효과는 성적변화로 나타난다.

글을 독해력 교정훈련으로

난해한 비문학 지문을 해독하는 능력을 키운다

독해력 교정훈련은 제시된 미션을 주어진 시간 내 수행하는 온라인 트레이닝이다.

인지와 이해 >> 기초독해력 >> 언어사고력 을 키우는 60회차로 1회당 소요시간은 30분 내외이며

학생에 따라 조금 더 걸릴 수도 있다. 컴퓨터 훈련이 끝나면 '독해력 역략노트'를 작성하며

난해한 비문학 지문을 해독하는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독해력 역량노트는 교육청 기출문제등 다양한 비문학 지문을 읽고

- 단락요약(각 단락 핵심어구 찾기)

- 글의 목적과 새롭게 알게된 배경지식이나 어휘를 찾아 정리한다.

후련 20~30회차 만 지나도 학생들은 긴 비문학 지문에 두려움이 없어진다.

60회차에 이르면 서론-본론-결론이 머릿속에 정리되면서 자연스럽게 글쓰기와 논술력이 생긴다

독해력은 학생의 공부력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독해력이 향상되면 가장 먼저 영어 성적이 오르고, 그다음 국어성적이 향상된다.

백일장이나 논술에 두각을 나타내는 학생이 많고, 언어훈련이지만 전체적으로 학생의 공부력을 끌어올려 준다.

독해력 훈련은 중.고생 뿐 아니라 초등생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