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빠른 아카시아
20.11.22
4점 정성리뷰
수강 당시 연령 :

5세

정성리뷰 4점

원의 여아의 비중이 월등히 높고 발레를 체계적으로 잘 지도 하는 편임. 발레에 특화된 영유라 발레전공으로 진학시 유리함. 외향적인 것에 집중된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곳임. 영어부문은 졸업생이 없어 평가는 이르다고 생각함. 1년차시 대치동 타 영유 테스트 무난히 통과함.

발레를 기초부터 제대로 배울 수 있다는 점, 매일 운동, 스트레칭 하기때문에 아이들의 신체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점, 피드백이 잘 이루어지는 편이고 학부모의 의견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개선해주려는 모습, 선생님들이 대부분 친절하심. 키즈카페같은 쾌적한 환경(교구, 원의 집기류들이 거의 쾌적한 편), 코로나에 대한 발빠른 대처. 5세 선생님은 무척 좋으심.
자리를 잡아가는 단계라 그런지 선생님들의 교체가 빈번하고(올 해 계셨는데 내년에는 빠져나가고 안계시는 경우가 많아 선생님을 보고 판단해서 소개하기가 어려움) 간식이 밀가루나 약상과당이 들어간 간식이 매달 돌아가면서 나옴. 학부모가 아이를 직접 하원시 대기할 공간이 없음. (현관에 신발장이 있고 그 곳에서 서서 대기) 아이가 아플경우 상비약이 많지 않음. (사무실 안에 쉴 곳이 있는데 장점이 될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다른 곳에 비해 셔틀비와 교재비가 높음. 모든 공지를 키즈노트로 하는데 정규외 수업 신청시 과목은 많지만 공지가 체계적이지 않아 시간을 전화로 일일히 물어봐야하는 점, 입학시 구입하는 가방이 튼튼하지 않음(1년도 안되서 버클등 고장이 잦음), 원복이 핑크 계통이라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착용감은 불편한편(아이 안키워보신 분이 만드신 것 같은 옷)
5세는 1:1에 가까운 맞춤교육인데 6세는 그 정도는 아니라고 들었음. 많은 (한글, 수학, 음악, 한자등)과목을 수업함. 영어 과목도 상당히 과목별로 세분화 되어서 많음.
많은 과목을 하기보다는 하나를 집중적으로 했으면 좋겠음. 특화된 분야를 좀 더 살렸으면... 발레수업때 발레리노 선생님이 들어오셨으면 좋겠음. 선생님이 변경되는 것은 아쉬움 좋으신 분들 많이 계시지만 내년에 안계실까봐 주변에 소개하기 어려움.
수강 기간

1년 이상

과목

영어

수업명

Fiction Reading

선생님

Chris t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