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1·조회139
6년 전

[휘문고]

1. 자작형태의 문항들을 출제하는 강남권의 대표적인 학교

-휘문고의 내신시험을 대비할 때 특정교재나 특정 프로그램이 효율적이다 라는 견해가 있다면 단언컨대 부정적이다. 휘문고는 자사고가 아닐 때 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자작형태의 문항들을 출제하는 강남권의 대표적인 학교이기 때문이다.

 

2. 누적된 기출 문항들을 주어진 시간보다 빠르게 푸는 훈련이 필요

-고득점을 받으려고 한다면 적중률이 높은 교재를 선정하는 것이 중점이 아니라 고난도의 교재들을 두루 섭렵한 후 누적된 기출 문항들을 주어진 시간보다 빠르게 푸는 훈련이 필요하다. 먼저 기본적인 교재로는 블랙XX, 일X, 일등X, 531-proXX, 최강tXX등을 자세하게 오답정리하고 모의고사 기출문항 (학년구분 없이 단원별로 진행해야 함.)과 더불어 과거 대학별 고사 시절에 유행했던 난제XX, 의제XX등을 교과과정에 맞게 문항별로 선별하여 정리 해 둔다. 다 소화한 학생들은 영재고나 과학고의 기출문항을 정리하는 것도 추천한다.

 

3. 노출된 빈출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학교

-다시 한 번 강조 하지만 노출된 빈출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학교이다. 어느 것을 푸느 냐도 중요하지만 여러 종류의 추천서를 오답까지 정리하면 정해진 시간보다 적어도 10~15분 정도 단축해서 기출이 풀릴 것이라 예상한다. 왜냐하면 문제성향 자체가 고도의 아이디어를 묻는 시험 이라기 보다는 압도적인 계산능력을 요구하는 시험이기 때문이다.

 

4. 정시 대비를 위한 장기적인 입시전략을 세워두기를 권하는 학교

-2등급 후반까지 내신을 유지할 상황이 아니라면 미련을 갖고 휘문고의 내신 만을 고집하기보다는 정시 전략과 더불어 수능적인 수준을 약간은 넘나드는 심층, 수리논술 성향의 문제로 일찍부터 서둘러 대비해서 장기적인 입시전략을 세워두기를 권하는 학교이다.

 

늘 그래왔듯이 참고로 올해 저학년들의 9월 모의고사 성적은 전 과목에서 한 문항 정도 감점된 학생이 전교 10위권이고 수학의 경우는 저학년 1등급 컷이 80점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1문항 틀릴 경우 자체 등급으로 4등급이 나오는 학교이다. 현명한 대처와 입시전략이 필요한 학교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경기고]

1.2019년도에 시험의 난이도가 많이 상승 하였다.

-2019년도에 시험의 난이도가 많이 올라갔다. 쉬운 문제를 찾아볼 수가 없고 심지어 매우 어려운 문항마저 있어서 대비하기 어려운 시험이다.

 

2.교육청 모의고사와 학교 프린트를 반복해서 보아야 한다

-다만 교육청 모의고사에 나온 문제를 그대로 내는 경우가 있고 학교프린트와 동일한 문제를 내기 때문에 교육청 모의고사와 학교 프린트를 반복해서 보아야 한다. 시험이 어렵기 때문에 몇 문제라도 더 풀어 주는 것이 결과에 큰 영향을 준다.

 

[중동고]

1.시험지가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중동고는 문제수는 20~21문항 정도로 구성된다. 또한 대부분의 시험지가 3단계로 구성된다..

 

1단계-초반부 문제들은 1번~ 8번까지 다른 학교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져 있다.

2단계-중반부 문제들은 중,상 정도의 난이도가 있는 문제들로 변형된 문제가 주로 출제 되어진다.

3단계-후반부 문제들은 일반적으로 문제집에서 보기 힘든 계산이 매우 복잡하고 변형된 문제들로 출제 되어진다.

 

2.서술형 문제는 수학적 사고를 요구하는 문제가 많다.

-서술형 문제는 엄청 어려운 느낌은 아니지만 수학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문제가 많다. 평소에 기계적인 유형화 학습만 해온 학생들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중반부 문제들을 풀 때 유형화 학습이 안 되어 있다면 시간이 많이 지체 될 수 있기 때문에 유형화 학습이 진행된 이후에는 후반부 및 서술형 대비를 위하여 스스로 생각하여 풀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3.본인 실력보다 다소 높은 문제집을 선정하여 적은 문제를 풀더라도 본인의 생각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지며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문제 해결의 포인트라고 본다.

 

 

[영동고]

1.항상 26문항 정도 출제하는 학교.

-항상 26문항 정도 출제하는 학교인데, 아주 어려운 문제 0~1개, 중상 난이도의 문제를 다수 배치하여 시험을 볼 때 시간적인 압박감을 느끼게 만드는 유형이다.

 

2.2분 이내에 해결 포인트를 찾지 못하는 문제는 바로 넘긴다.

-시험 시 주의 사항으로는 2분 이내에 해결 포인트를 찾지 못한다면 바로 넘기고 다른 문제를 풀어야 한다. 또한 평소에 공부를 할 때도 난이도 있는 문제집을 선택해서 중.상 난이도의 문제들을 유형별로 정리하여 푸는 것이 중요하다.

 

 

 

 

[숙명여고]

평소에 귀찮은 계산문제도 끝까지 해내는 습관이 중요하다.

-문제 자체는 크게 어렵게 출제 하지는 않는다. 그나마 어렵게 출제되는 문제들은 발상이 어렵다기 보다는 계산 자체가 길게 늘어지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평소에 귀찮은 계산문제라도 끝까지 해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진선여고]

평소에 문항을 풀 때 문제풀이를 꼼꼼히 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지문이 긴 문제들을 확인 해 보면 논리적인 과정을 잘 따라야 풀 수 있게 출제된다. 발상적이지는 않지만 논리의 호흡이 길기 때문에 평소에 문제풀이를 꼼꼼히 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틀린 문제들을 자신이 완전히 납득할 수 있는 논리적인 방법으로 공부해 두는 것이 주요한 해결책이라고 할 수 있다.

 

 

 

[경기여고]

고난도 문제집에서 오답체크를 충실히 하는 것이 좋다.

-1, 2개 정도 어려운 문제를 섞어서 내는 학교인데 고난도 문제집에서 변형하여 주로 출제하는 경향이 있다. 문제의 소스는 시중에서 구할 수 있기 때문에 고난도 문제집에서 오답체크를 평소에 충실히 하는 것이 좋다. 만약 상위권이 아니라면 고난도의 문제는 제외하고 중급 정도 난이도의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나쁘지 않은 점수를 획득 할 수 있다.

 

 

■ 강남권 고교들의 부교재

주로 강남권 학교에서 사용되는 것은 올림포스, 수능특강, 수능완성 등의 EBS교재들이 주를 이룬다. 등급이 어디에 있던지 간에 부교재를 학습을 열심히 해놓으면 내신뿐만 아니라 수능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꼭 제대로 학습해야 한다!!!

 

 

 

※강남권 학교에서는 내신만으로 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 힘들다. 평균 내신 3등급 이하로 나오는 학생들은 수시보다는 정시에 힘을 모아 안정된 입시 전략을 세워 두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할 것이다. 내가 진학 할 고등학교의 수학을 미리 알고 준비하며 장기적으로는 수능대비를 철저히 하여 모두가 웃는 합격의 날까지 ‘필수학학원’의 선생님들이 함께 하겠습니다.

 

대치동 필수학학원서울 강남구 대치동 922-8 세연빌딩 2층~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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