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 거리두기가 격상되면서, 학부모님들께서 학원에 가게 됐을 때, 너무 많은 인원들이 한 교실에서 모여 공부하는 것이 걱정된다는 의견이 적지 않게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학원들과 마찬가지로 저희 학원도 방역 체계를 열심히 지키고 있지만, 천재지변이라는 것이 아무리 열심히 대비를 한다고 해도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일어나기 마련이고, 인간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는 거니, 학부모님들은 그런 불가항력 요소들을 걱정하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저희 생각이 크는 학원은 이번 다가오는 여름방학도 소수 수업 위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 독해력 훈련을 하고 있는 학생의 모습입니다. 독해력 훈련은 별도의 수업 없이 자가주도학습으로 현재와 같은 코로나 상황에서는 아주 좋은 훈련수업입니다.
이 외에도 수학, 영어 수업들도 소수 정예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학생들마다 선생님의 개별적인 피드백이 들어갑니다.
개별적인 진도와 오답에 대한 정리, 불쑥불쑥 나타나는 질문이나 의문점들을 바로 도움을 받아 빠르게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작년보다 더 심각한 상황을 맞게 된 지금은, 그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요즘 같은 시기에는 인원이 많다고 무조건 위험하고, 적다고 안심된다는 것이 아닌, 개인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자신에게 맞는 수업을 찾아나가는 것이 아닐까 말씀 드립니다.
저희 생각이 크는 학원은 국어, 수학, 영어, 독해력 관련 학원으로 초, 중, 고 모든 학생들이 개별 진단테스트를 거쳐 상담컨설팅을 받은 다음에 수업이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