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깜짝할 새 반년이 흐른 것 같습니다. 어느덧 상반기가 막을 내리고, 초록빛의 자연이 점점 짙어가는 7월이 왔습니다. 7월은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계절이지요~ 여름방학을 맞이한다는 것은 아이들 한 학기 수업을 무사히 마쳤다는 것을 의미하고, 한편으로 학부모님의 노고가 결실을 맺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계속되는 무더위와 비에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고, 방학 생활 계획표에 독서 한 시간만큼은 지킬 수 있도록 알찬 여름방학을 세워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