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변화보다 빠른 사회변화
■ 교육뉴스1 : 상산고 방문한 이주호 "지역 사회 교육에 기여해달라"(종합)
교육부는 상산고와 같이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자사고에 지역 인재 선발을 의무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고교교육력 제고 방안을 마련해 올해 상반기 내로 시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 부총리는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지역 사회 교육력 제고, 학생의 학교 선택권 보장을 통해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방안을 수립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 교육뉴스2 : "규제냐 활용이냐"…교육계 '챗GPT' 대책 분주
최근 인공지능 챗GPT를 이용해 연구 보고서나 과제물을 작성해 제출하는 일이 늘면서 전 세계 교육계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최근 한 국제학교에서도 재학생들이 영문 에세이를 작성하면서 챗GPT를 사용한 사실이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등은 최근 챗GPT를 활용한 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툴 개발에 착수. 교육 당국도 '챗GPT'가 교육 생태계 전반에 몰고 올 파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 교육뉴스3 : ‘SKY’ 정시서 4명 중 1명 등록포기…“등록포기가 정원 넘은 학과도”
-등록포기 1198명…전년대비 110명 증가
-연대 반도체학과, 추합 111.8% 발생
-“자연계열, 아무도 의대 이탈 못 막아”
-“인문계열, 교차지원 이과생 원위치로”
서울대·고려대·연세대 발표 기준 정시 추가합격자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 134명, 고려대 469명, 연세대 596명 등 총 1198명이 등록을 포기했다. 현재 서울대와 연세대는 2차 추가합격까지, 고려대는 3차 추가합격까지 발표....
■ 교육뉴스4 : "로스쿨 평가는 변호사 수 감축 의도"…25개 로스쿨 뿔났다.
대한변호사협회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평가위원회가 지난 2일 공식 발표한 전국 25개 로스쿨평가에 대해 이상경 로스쿨협의회 이사장은 "로스쿨 출범당시 결정된 평가기준을 잣대로 사정변경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부정적 측면만 부각한 평가"라고 반박했다. 그는 "로스쿨 평가는 로스쿨의 발전과 올바른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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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