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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AI 시대에는 수학이 기본!]

#수학과 친해지는 방법


?AI시대에는 수학이 기본입니다. 수포자 친구들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수학과 친해지는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중·고등학생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학은 미달자 비율이 10%가 넘어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른바 '수포자'가 늘었지만 수학은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한 기초 학문으로 꼽힙니다.


그렇다면 수학과 친해지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기계적으로 연산하면 수학의 흥미를 잃어...

-체험·놀이하며 스스로 원리를 발견해야...


?수학은 기본 개념이 부족하면 다음 단계로 올라서기 힘듭니다. 단원 간 연계성이 강해 먼저 습득한 원리와 개념을 능숙하게 활용해야 고차원적인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연산과정만 반복한다면 수학에 흥미를 잃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사고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초등 저학년에는 다양한 교구와 게임을 활용하여 수학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수학과 친해지는 것이 목적입니다. 예를 들어 블록을 직접 손으로 조립하며 다각형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깨우치고, 수학 동화를 읽으면서 곱셈, 나눗셈 개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식입니다.


?생활 속 다양한 이야기로 접근

-주제 상관 없이 자유로운 책 읽기가 큰 도움!


대학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합격 후기를 보면 평소 '책 읽기'가 주효했다는 내용이 많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수·과학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내 효과적으로 이해하면서 다방면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 읽기를 좋아한다면 창의력과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우는데 유리합니다. 이는 '카테고리식 독서'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유명한 음악가의 일화를 읽고 악보의 원리를 알기 위해 음계를 수학적으로 풀어낸 책을 찾아 읽는 식입니다. 영역 구분이 없이 주제가 연결되고 지식을 확장 할 수 있습니다.


✏ 고학년에 수학의 흥미를 유지하려면

-사고력 교육을 통한 내공을 길러야!


수학을 흥미롭게 잘하던 아이들도 초등 고학년이 되어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계산 위주의 수학이 공약수, 공배수, 통분, 약분 등 수준이 높아지면서 힘들어 합니다. 문제를 단순히 '암기'나 '감'으로 풀었다면, 풀이과정을 서술하는 단계에서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응용은 이전 단계의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가능합니다. 사고력 교육은 그런 의미에서 선수학습이 될 수 있습니다. 문장제 문항을 올바르게 해석하고, 발문을 통해 자유롭게 해결방법을 생각하는 과정에서 논리력이 향상됩니다. 오류를 수정하고 토론하는 과정은 끈기와 협업능력을 키워줍니다. 고등 과정에서 낯선 개념과 고난도 문제를 접하더라도 당황하지 않은 내공을 기르는 것입니다.


✨수학과 친해지는 다섯 가지 방법✨

① 주변 모든 것에 '왜?'라고 질문을 던지세요. 질문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시작입니다.

② 다 푼 문제라도 다시 생각해 보세요. 끊임없이 생각하면 창의력이 자랍니다.

③ 배운 개념과 원리를 가족에게 설명하거나 일기로 써보세요. 개념을 확실히 다지는 좋은 습관입니다.

④ 틀린 문제는 실력을 향상시킬 기회라고 생각하세요. 오류를 찾아가면 논리력이 키워집니다.

⑤ 친구, 선생님과 의견을 주고 받으세요. 질문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지식을 끄집어 냅니다.


? Learning & Beyond

"수학의 본질은 자유에 있다."

[칸토어] 독일, 1845~1918


*출처: CMS에듀 중계영재교육센터 카톡 채널

CMS에듀 중계영재교육센터 사고력관 초등관서울 노원구 중계동 360-2 청구상가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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