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0·조회133
3년 전

? 학생부 전형, 내신만 믿었다간 낭패


■ 교육뉴스1

방통위 "청소년 '도박스팸문자' 알바 확산, 형사처벌 대상"


카카오톡으로 친구 등록 후 스팸 문자 전송 지시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청소년을 현혹해 불법 도박 스팸 문자를 전송하도록 한 아르바이트가 확산되고 있다며 청소년과 보호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3일 방통위와 KISA에 따르면 최근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문자 알바’, ‘핸드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가능한 초간단 단순 발송 알바’ 등과 같은 내용의 광고가 청소년들에게 노출되고 있다.



■ 교육뉴스2

이주호 "학폭 정책 대대적으로 손질…정시 반영도 검토“


'의대 쏠림' 문제 있어…카이스트·포항공대에 의대 신설 검토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일 "(학교폭력 이력을 정시에 반영할지 여부를) 포함해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폭 엄벌주의 기조와 관련해서는 "저는 그게 맞는다고 보지만 폭넓게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며 신중한 의견을 밝혔다.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기간 연장 등을 고려하고 있느냐는 물음에도 그는 "학폭 대책은 그런 직접적인 수단도 있지만, 인성교육, 스포츠 예능 교육 등으로 학교 문화가 달라져야 하는 문제도 있다"며 "그런 것들을 근본적으로 하나하나 점검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중대한 학폭을 저질러 강제 전학한 정 변호사 아들이 정시로 서울대에 입학한 것이 공정하지 않다는 목소리가 나오자 교육부도 정시에 학폭 이력을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 교육뉴스3

학생부 전형, 내신만 믿었다간 낭패… “수능·면접 철저히 준비를”


대다수 대학 수능최저학력 적용, 가톨릭대 4개 영역 등급合 5이내, 미세한 점수 차이로 당락 좌지우지, 대학별 동점자 처리 규정 확인을

학종, 33개 대학·37개 전형 실시

면접 최대 50% 반영… ‘다중미니’ 선호

독서·토론으로 발표하는 연습해야


학생부교과전형은 고등학교 내신 성적으로 줄 세워 학생을 선발하지만, 모든 과목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무조건 합격하는 것은 아니다. 내신 성적만큼 중요한 것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다. 학생부교과전형(지역인재 제외)을 실시하는 24개 대학 전형 중 22개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 교육뉴스4

'성적유출' 경기교육청 4월 학평, 5월로 미뤄


경기도교육청이 지난해 11월 주관한 학평 성적과 학생들의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이 텔레그램 단체방에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해당 파일에는 경남교육청과 충남교육청을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교육청 관내에서 이 시험에 응시한 고2 학생 27만여 명의 시험 성적과 소속 학교, 이름, 성별 등이 담겨 있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달 19일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경기도교육청 서버를 해킹해 해당 자료를 확인했다고 주장하는 게시글이 올라오면서 성적 유출 정황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씨앤씨 블로그 교육뉴스 자세히 보기 >>>> 클릭


*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씨앤씨학원 목동관서울 양천구 신정동 86-1 3층, 4층
소식 345·학원비 3·리뷰 63
4.14

이 학원 인기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