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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 24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장 추천 늘고 졸업생 지원 제한 많아


■ 교육뉴스1

2024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 학교장 추천 늘고 졸업생 지원 제한 많아


①서울 주요대학 15곳 중 서울대 제외 운영

②서강대, 고교별 최대 10명서 20명으로 ↑

③고대, 졸업예정자만 지원 가능해져 주목

④“학생부 관리 핵심, 충실한 학교생활” 조언


12일 진학사에 따르면 올해 서울 소재 15개 주요 대학 중 서울대를 제외한 14개 대학에서 모두 학교장 추천이 필요한 학생부교과전형을 운영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선발 인원은 적지만, 정성평가인 학생부종합전형보다 합격 가능성을 예측하기 수월한 데다 교과 외 활동으로 양질의 학교생활기록부를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이 작아 관심을 가진 이가 많다.

자격요건이 달라진 학교도 있다. 고려대는 그동안 자격요건에서 졸업시기를 제한하지 않았지만, 2024학년도에는 졸업예정자만 지원 가능해 재학생의 기회가 커졌다. 서울시립대와 한국외대는 졸업시기 제한이 없거나 소위 말하는 ‘6수생’까지 가능했지만, 이번부터 재수생까지만 지원 가능하다.



■ 교육뉴스2

“2024학년도 수능 이과생 비율 52% 될 듯”…역대 최고 전망


①통합수능 ‘이과생 유리’ 영향

②작년 모평서 이미 50% 도달


수능에서 이과생의 비율은 2012학년도 이전까지 30%대를 유지했다. 이후 40%를 넘어섰고 2023학년도에는 처음으로 50.0%를 기록했다. 지난해 고3 학생 중 이과생은 47.9%였는데 본수능에서는 ‘N수생’이 더해져 이과 과목 응시생이 절반(50.0%)을 차지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최근 10년 새 이과생 비율이 10%포인트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해 이과 쏠림이 가속하는 양상”이라고 했다.



■ 교육뉴스3

“이럴 줄 알았어”...수능 수학 1∼2등급 70% 이상 선택한 국어 과목은


13일 진학사가 자사 누리집에 2023학년도 수능 성적을 입력한 수험생 17만1489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더니 성적이 높을수록 국어영역에서 ‘언어와 매체’를 선택하는 비율이 높았다.

수학에서 1∼2등급을 받은 상위권 수험생 가운데 ‘언어와 매체’를 선택한 비율은 70.4%에 달했다. 3∼4등급부터는 ‘화법과 작문’을 선택한 학생들이 더 많았다.

이런 경향은 탐구영역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는데 탐구영역 1∼2등급 수험생 가운데 64.5%가 ‘언어와 매체’를 선택한 수험생이었다.



■ 교육뉴스4

예비교원 90% 반대…'교육전문대학원' 예정대로 될까


①교육부, 다음 달 방안 마련해 상반기 중 2개교서 시범운영

②교대생 반발에 시기 조정 목소리도…교육부 "의견수렴 중"


11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교원양성체제 개편의 일환으로 다음달 교전원 시범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상반기 중에는 시범운영 학교 2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문제는 시범운영 방안 마련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도 예비교원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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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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