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특목고·자사고·일반고’ 선택의 기준
■ 교육뉴스1 : 우리 아이 ‘특목고·자사고·일반고’ 선택의 기준
초·중등 학부모님들은 우리 아이가 어떤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전국 고등학교 수가 대략 몇 개가 되는지 아시는지요? 대략 2,300여 개 정도 됩니다. 그중 일반고는 대략 1,600여 개 정도고요.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문·이과 진로, 학생 수, 거리, 교육과정, 가서 잘할 수 있을까 등 수많은 선택 기준이 존재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기준을 두고 어떤 고등학교를 선택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것이죠.
■ 교육뉴스2 : 한 학기 만에 끝내는 ‘전공 이수’…4과목 12학점으로 ‘소단위’ 인정
교육부 고등교육법령 개정안
앞으로 대학에서 3~4과목 정도의 세부과정을 이수하면 ‘소단위 전공’으로 인정된다. 소단위 전공도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처럼 졸업장에 기재할 수 있다.
교육부는 11일 국무회의에서 소단위 전공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고등교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소단위 전공은 3~4과목(9~12학점)의 학점으로 세부과정이나 심화과정, 연계·융합 분야 과정 등을 이수할 수 있는 제도다.
■ 교육뉴스3 : 現 고1부터 학폭 대입정시 반영…5수생까지 기록 남는다
①학폭 기록 최장 4년간 보존
②교대·사범대 지원 못할 수도
③기록 회피용 꼼수자퇴 불가
④'학폭 절대금지' 가치관 심기
⑤피해자에 가해자 분리요청권
⑥심리·의료·법률 맞춤 지원도
현재 고1 학생부터는 학교폭력 가해 기록이 정시에 반영돼 대학 입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전형 및 모집단위별 특성에 따라 아예 지원 자체를 제한하는 방안도 대학별로 자유롭게 고려할 수 있다. 예컨대 교대나 사범대에서 학폭 가해 학생의 지원을 제한한다면 가해 학생이 교사가 되는 길이 막히는 셈이다. 학폭으로 중대 처분을 받은 가해 학생 기록은 졸업 뒤 4년까지 보존된다.
■ 교육뉴스4 : 학폭 '중대처분' 비율, 특목고가 일반고보다 높았다
"강남3구 소재 고교, 상위 30위 안에 7개교 달해"
"대입 반영 시 법리적 판단, 이의제기 높아질 것"
정부가 12일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하는 가운데 최근 3년간 서울지역 고교 학교폭력심의위원회 개최 건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수준까지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고교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는 4호 이상의 학폭위 처분은 30% 중반대였는데 특수목적고 등 학교유형별이나 자치구별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 교육뉴스5 : 당정 “학령인구 감소 맞춰 교사 수 감축 추진”
국민의힘 “단계적 조정”
국민의힘과 정부가 17일 학령인구 감소에 맞춰 교사 수를 줄이는 방안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국회 교육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교육위 당·정 협의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교원수급계획과 관련해 “단계적으로 교사 신규 채용을 조정하고, 교원 인력이 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관리를 강화하면서 교원 양성기관의 정원도 조정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이는 교대나 사범대 정원을 줄여나가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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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