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미적분·기하·과탐’ 안 봐도 의대 간다
■ 교육뉴스1> 고입 자기주도학습전형이 사교육 유발한다고?.. ‘무리한 자사고/외고 전형평가 트집잡기’
‘자사고 준비생 사교육비 1.7배인데.. 사교육 유발 지적 3년간 1건뿐’ ‘교육비 1.7배 비싼데.. 외고 자사고, 사교육 유발요인 없다고?’ 등 이은주(정의당)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기반으로 자사고 외고 등 특목자사고의 입학전형영향평가(이하 전형평가) 내용을 비판하는 보도가 1일 쏟아졌다. 최근 3년간 시도교육청이 입학전형에서 사교육을 유발했다고 평가한 사례가 단 1건뿐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자사고 외고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의 사교육비가 높다는 국가통계와 어긋난다는 지적이다.
■ 교육뉴스2> 수능 ‘미적분·기하·과탐’ 안 봐도 의대 간다 / "고2부터 '문과생' 의대 지원 허용" 17곳…서울대 빠져
-연세·중앙대 등 17곳 이공·의학계열, 2025학년도 대입 적용
-문과침공 해소엔 미흡…서울대 등 21곳 전형 때 ‘학폭’ 반영
연세대, 성균관대, 중앙대, 이화여대 등 17개교가 2025학년도 입시부터 이공·의학 계열에 지원하는 수험생에게 수능 ‘미적분’ ‘기하’ ‘과학탐구’ 점수를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 고려대, 서울시립대, 한국교원대 등 6개교는 수학(미적분·기하)과 과학탐구 점수 중 하나만 필수로 제출하도록 규정을 완화했다.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취지에 따라 자연·공학·의학 계열 모집 단위에 수능 선택과목 제한을 두지 않은 대학은 2025학년도부터 146개교가 된다. 또 서울대, 고려대 등 21개 대학은 2025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수능 위주 전형에서 학교폭력(학폭) 조치 사항을 반영한다.
■ 교육뉴스3> 모더나, KAIST·연세대와 mRNA 전문인력 양성 협약
바이오테크 기업 모더나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및 생명공학 분야의 전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모더나와 KAIST 의과학대학원은 모더나의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연구 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광형 KAIST 총장은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바이오 의료 사업을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를 양성해 인류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 연구개발과 산업을 한층 다채롭게 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뉴스4> ‘학종 전형’은 무조건 상향 지원?… “경쟁력 판단이 최우선”
-학종에 대한 오해들
-내신 등급이 아웃풋 직결되는 것 아냐
-대학선 원점수·학업 태도 등 고루 판단
-2023년 반영항목 축소·자소서 폐지 변수
-‘2022년 결과 2023년과 같을 것’ 속단 금물
-전공 관련 활동서 드러나는 역량 중요
-교사 소통·활동 후 기록 남기기 ‘필수’
많은 수험생은 2학년까지 받은 교과 성적과 학력평가 성적 등을 비교해 수시와 정시 중 어떤 것이 더 유리한지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2024학년도 대입은 수시에서 27만2032명, 정시에서 7만2264명을 선발한다. 수시 중 56.7%(15만4121명)는 학생부교과전형, 29.2%(7만9358명)는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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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