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고사 부활 중1, 고입 반영여부 ‘혼란’
■ 교육뉴스1> 중간고사 부활 중1, 고입 반영여부 ‘혼란’
-자유학년·학기제 선택폭 확대로
-시도교육청별 반영 여부 제각각
-특목고 입시 준비생들 불만 커져
자유학년·학기제 자율 선택 기조에 따라 올해부터 중간·기말고사를 보게 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생겨났지만, 과학고 등 대다수 특목고는 새롭게 산출된 중1 교과 성적을 2026학년도 고입 입시에 반영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아 최상위권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또한 ‘과도기’인 만큼 성적의 고입 반영 여부도 시도교육청별로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교육뉴스2> 서울 학교별 기초학력평가 성적 공개되나…조례안 통과(종합)
-서울시의회 '기초학력 진단결과 공개' 조례안 재의결
-전교조 "학교 서열화 우려"…서울교육청 "제소 여부 추후 결정"
기초학력 진단평가는 학습이 부진한 학생을 초기에 파악해 지원할 수 있도록 시도 교육청별로 학기 초에 초1∼고1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시험이다.
조례안에 따르면 학교장은 기초학력 진단검사 현황을 학교 운영위원회에 매년 보고하고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할 수 있다.
■ 교육뉴스3> 영재학교·과학고 중도 이탈 학생 급증…의대 규제 강화 여파
-전체 중도 이탈 학생 중 신입생이 절반 이상
최근 영재학교 중도 이탈 학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의과대학 입학 규제가 강화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2015년부터 2022년까지 학교 알리미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7개 영재학교에서 전학이나 자퇴 등 중도 이탈을 한 학생은 2015년 3명에서 2022년 15명으로 5배 늘었다.
■ 교육뉴스4> "서울대·전국 의대 정시 신입생 5명 중 1명은 강남 출신"
-강남·수도권 집중으로 교육격차 우려…근본 대책 마련해야"
최근 4년 동안 서울대와 전국 의대에 정시모집으로 입학한 학생 5명 중 1명 이상이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실과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2022학년도 서울대 정시에서 강남 3구 출신 신입생 비율은 2019학년도 20.6%, 2022학년도 22.1% 등 4년 동안 모두 20%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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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