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회 "초·중·고 기초학력 공개하라"
■ 교육뉴스1> 서울시의회 "초·중·고 기초학력 공개하라"
-시의회, 의장 직권으로 조례 공포…교육청과 정면충돌
-'학력검사 공개한 학교에 포상'
-조례 3월 통과→거부→재의결
-교육청 "국가사무에 대한 월권"
-대법 제소…집행정지 신청키로
-시의회 "교육부도 공개 긍정적"
서울시의회와 서울시가 초·중·고교 학생을 상대로 기초학력진단 시험을 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지원에 관한 조례’를 두고 충돌했다. 국민의힘이 주도하고 있는 서울시의회는 조례안을 두 차례 본회의에서 의결했는데도 서울교육청에서 거부하자 15일 직권으로 공포했다.
■ 교육뉴스2> 초·중학생, '믿고 이야기할 친구' 줄었다…"코로나 영향"
-서울시교육청, 정책 연구 결과 담은 '톺아보는 서울교육' 창간
-창간호서 '학생종단연구' 다뤄…"전반적인 학교만족도는 개선"
코로나19 대유행의 영향으로 지난 10년 사이 서울 초·중학생들은 믿고 이야기하거나 휴식시간을 함께 보낼 친구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톺아보는 서울교육'을 창간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정책연구소에서 수행한 연구 결과를 현장과 공유·확산하기 위해 창간됐다.
■ 교육뉴스3> 이주호, 학자금 무이자법 통과에 "형평성 문제" 유감 표명
-국회 교육위 전체회의서 야당 단독 통과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자 면제”
-이주호 “취지 맞지 않아 안타깝게 생각”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6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학자금 무이자 대출법이 통과되자 유감을 나타냈다.
이 부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모든 학자금 대출자에 대해 의무상환 개시 전까지 이자를 면제토록 하는 취업 후 상환 학자금 특별법 개정안의 취지가 하위 법령 정비 과정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먼서도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 교육뉴스4> ‘의치한’ 아닌 ‘의한치’… 한의대, 치대 합격선 역전
-의약학계열 정시 합격선 분석 결과
-3년 새 일제히 상승… 한의대 약진
-‘의사 준하는 처우’ 인식 개선 주효
이른바 ‘의치한약수’로 불리는 의약학계열(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의 대입 정시 전형 합격선이 3년 사이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의대의 약진이 두드러져 한의대가 의대에 이어 합격선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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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