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 열풍에 초등 학부모 92% "이과 희망"올해 수능 문과 선택 40%대로 하락하나
■ 교육뉴스1> 현재 고2 학생, 상위권 대학노린다면 수능 철저히 준비를
-인서울 대부분 수능최저학력 설정
-'교과+수능+세특' 3박자를 갖춰야
최근 대학들이 2025학년도 전형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서울 소재 상위권 대학 대다수가 학생부교과전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설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상위권 대학 입학을 위해서는 수능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 소재 대학 중 서울대를 제외한 대학들은 모두 학생부교과전형을 운영한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많은 대학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설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2024학년도에는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에서 교과전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두지 않았다. 그러나 연세대와 한양대가 2025학년도부터 수능최저를 반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내신성적 상위권 학생이 수능최저 없이 교과전형으로 갈 수 있는 상위권 대학은 이화여대만 남게 됐다. 남학생들에게는 선택권이 없는 것이며, 이화여대 또한 2단계에서 면접을 시행하기 때문에 교과성적만으로는 합격할 수 있는 곳은 없게 된 셈이다.
■ 교육뉴스2> 의대 열풍에 초등 학부모 92% "이과 희망"...올해 수능 문과 선택 40%대로 하락하나
-55% "향후 의학계열 선호도 상승할 것"
-78%는 "교대·사범대 선호도 하락할 것"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 10명 중 9명은 자녀가 이과를 선택하길 원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1,39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88.2%가 자녀의 진로로 이과를 희망한다고 응답했다고 21일 밝혔다. 초등학생 학부모의 92.3%, 중학생 학부모의 84.4%가 자녀 진로로 이과를 희망한다고 응답해, 자녀 나이가 어릴 수록 이과 선호 현상은 두드러졌다.
■ 교육뉴스3> 이주호, '초등 늘봄학교' 전담 교사직 신설…'돌봄 업무 경감' 위해
교육부가 초등 방과후 돌봄교실인 '초등 늘봄학교' 업무를 담당할 비교과 교사 직군으로 '늘봄 담당 교사'를 만들기로 했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초등돌봄 대기 해소와 2학기 늘봄학교 정책 운영 방안'을 발표하며 인력 문제 해결책을 묻자 이같이 답변했다. 지금은 돌봄 담당 교사들이 수업도 하고 늘봄학교 업무도 함께 보고 있지만, 업무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나오자 전담 교사를 두고 이들이 수업 부담 없이 늘봄학교 업무만 전담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
■ 교육뉴스4>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맞춰 교사 지도권 강화를”
-교육부, 교권보호 국회토론회
내달 28일 교원에게 학생 생활지도 권한을 부여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시행령 보완, 후속 입법 등을 통해 실질적인 교권 보호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3일 교육부 등이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교육활동 보호 강화 국회 공개토론회’에서 주제발표에 나선 손덕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부회장은 “생활지도의 구체적인 유형과 조치방식을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명시해 교사의 생활지도권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교육뉴스5> 대학 '계약정원제' 도입…첨단분야 '정원 외 모집' 확대
-교육부, 법령·고시 개정 마치고 내달부터 시행
-기존학과 정원 최대 20%까지 별도 모집 가능
-"아직 신고 대학 없어 고2 입시부터 모집 전망"
대학이 산업체와 졸업생 취업을 보장하는 협약을 맺고 기존 학과에서 학생을 추가 모집하는 '계약정원제'가 도입된다. 교육부는 산업 수요를 반영한 인재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 계약정원제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학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차세대 반도체 등 별도 고시로 정한 21개 첨단 분야에 한해 새로운 학과를 설치하지 않고도 기존 학과 교수진과 기자재를 활용해 채용약정형 과정을 운영할 수 있다.
*** 내용 상세보기 클릭 ***
*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