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특목·자사고 신입생 절반이 강남 3구·양천구·노원구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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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뉴스1> 작년 특목·자사고 신입생 절반이 강남 3구·양천구·노원구 출신
-학군·비학군 교육격차 여전
지난해 특목고(과학고, 외국어고, 국제고 등)와 자율형사립고(자사고)에 진학한 서울 중학생 중 절반 가까이는 ‘강남 3구’와 양천구, 노원구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사고·외고 존치 등 정부가 추진하는 고교체계 다양화 정책이 ‘학군지’와 ‘비학군지’의 교육격차를 더 키울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교육뉴스2> ‘의대 쏠림 현상’에…올 서울대 자연계 합격선, 고려-성균관대보다 낮아
의대 쏠림…정시 합격선 변화
올해 서울대 자연계열(자연대, 공대, 의치약학대 포함) 정시 커트라인이 고려대, 성균관대보다 낮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최상위권 이과 학생들이 서울대가 아닌 다른 지방대 의대로 빠져나간 탓에 합격선이 낮아진 것으로 보인다....
■ 교육뉴스3> 수능 6월 모의평가, 국영수 모두 지난해 수능보다 어려워져
-종로학원, 재수생 등 수험생 1천 명 표본조사
-"국어와 수학, 영어 모두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돼"
-"국어, 수학, 영어 모두 쉽게 출제됐다고 본 '강사 예상'과 불일치"
1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는 국·영·수 모두 지난해 11월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종로학원은 "국어와 수학, 영어 모두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됐다"고 분석했다....
■ 교육뉴스4> 평가원 "6월 모평 영어, 유창성·정확성 균형 있게 측정"
-2점·3점 차등 배점…"사고 수준, 소요시간 고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에서 균형 있는 언어 사용 능력을 측정하도록 출제했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1일 오후 실시된 올해 수능 6월 모의평가 3교시 영어 영역 출제 방향에 대해 "유창청뿐만 아니라 정확성을 강조해 균형 있는 언어 사용 능력을 측정하고자 언어 형식과 어휘 문항을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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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