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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 2028대입 전면 개편하나.. 이주호 “고교학점제에 맞는 새로운 대입”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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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뉴스1> 2028대입 전면 개편하나.. 이주호 “고교학점제에 맞는 새로운 대입” 언급

-이르면 이달 말 개편안 ‘촉각’


이주호 교육부 장관이 2028학년 대입부터 고교학점제에 맞춰 대입제도를 전면 개편할 것으로 시사했다. 이 장관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2028학년부터는 고교학점제로 공부한 학생들이 치르는 시험이기에 거기에 부합하는 입시 체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장관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는 이 장관이 취임 이래 처음으로 현행 유지가 아닌 개편이라는 카드를 제시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이 장관이 처음으로 방향을 선회한 입장 표명이라는 점에서 주목하고 있다.



■ 교육뉴스2> 정부·의협, ‘2025년도 입시에 의대 정원 확대’ 합의

이달 중 의사인력 수급추계 전문가 포럼 개최

의협 “의대생들이 필수의료과 지원할 수 있는 토양 만드는 것이 더 시급”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의협)가 2025년도 입시에 의대 정원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와 의협은 의대 정원 증원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월 26일 첫 의료현안협의체 회의를 열었지만, 그동안 이 문제에 대해서는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했는데, 이날 회의에서 처음으로 의미 있는 합의안을 도출한 것이다.



■ 교육뉴스3> 교육 전문가 "고교선택제 필수, 학생선발 각 대학에 결정권 줘야"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후 노동·연금·교육 분야 3대 개혁을 핵심 국정과제로 내걸었다. 미래세대를 위한 ‘국가 대개조’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취임 1년이 지난 현재 일정 부분 성과도 있지만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여당 의원이 주최한 교육개혁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고교평준화를 폐지하고 대학입시제도를 100% 대학 자율에 맡겨야 한다고 설명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경희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7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바람직한 교육개혁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교육 분야 전문가들은 고교평준화 폐지·서열주의 완화·학교 교육의 탈정치화·학업성취도 평가 부활 등을 주장했다.



■ 교육뉴스4> AI 교과서 2025년부터 초중고에 도입

-수학 등 4개 과목 적용 후 확대

-수준별 맞춤형 학습 콘텐츠 제공


2025년부터 초중고의 수학, 영어, 정보, 국어(특수교육) 4개 과목에 ‘인공지능(AI) 교과서’가 도입된다. AI 교과서는 2028년까지 국어, 사회, 역사, 과학, 기술·가정 등의 과목으로 확대된다.

교육부는 8일 ‘AI 디지털 교과서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우선 2025년에는 수학, 영어, 정보, 국어(특수교육) 4개 교과에 AI 교과서를 선제적으로 도입한다. 수학 교과에는 AI 교과서를 통해 AI 튜터링(개인교습)으로 맞춤 학습을 지원한다. 영어 교과에는 AI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해 듣기는 물론 말하기 연습도 지원한다. 정보 교과의 경우 학생이 교육과정 중 코딩 체험을 하게 한다. 학생 발달 단계를 고려해 초등 1~2학년에게는 AI 교과서를 사용하지 않고 종이교과서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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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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