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고·외고·국제고 존치 결정…햇수로 4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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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1> 자사고·외고·국제고 존치 결정…햇수로 4년만
-문재인 정부 시행령 개정으로 ‘2025년 일괄 폐지’ 결정
-정권 교체 뒤 뒤집혀…당정 “학생 맞춤 교육 위해 존치”
-2025년 고교학점제 이후 ‘내신 경쟁’ 완화 여부가 관건
-“자사고·외고 사교육 성행…정부 기조와 배치” 비판도
19일 정부와 국민의힘이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외국어고(외고)·국제고 존치 방향을 확정했다. 2019년 문재인 정부가 ‘2025년 일괄 폐지’를 결정한 이후 햇수로 4년 만이다. 이날 당정은 “자사고·외고·국제고를 존치해 학생들의 소질·적성에 맞는 맞춤 교육을 실시, 교육역량 강화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육뉴스2> 영재학교 경쟁률도 뚝뚝···‘이공계 엘리트 코스’ 기피하는 우수 학생들
-2016학년도 18.3대 1→지난해 5.9대 1
-의·약학계열 진학 제재하자 선호 떨어져
-의대-이공계열 격차 갈수록 심화
‘이공계 엘리트 코스’로 꼽히는 영재학교 입학 경쟁률이 8년째 떨어졌다. ‘의대 쏠림’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영재학교로 진학하는 이공계 인재들도 확연히 줄었다.
■교육뉴스3> 수능 '킬러문항' 출제 배제…자사고·외고·국제고 존치(종합)
-당정, 학교 교육 경쟁력 제고·사교육 경감 대책 논의
-"대형학원 거짓·과장광고로 학부모 불안…불법에 엄중 대응"
국민의힘과 정부는 19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이른바 '킬러 문항'(초고난도 문항) 출제를 배제하고, 수능의 적정 난이도 확보를 위해 출제 기법 등 시스템을 점검하기로 했다.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차원에서 문재인 정부에서 폐지키로 결정했던 자율형사립고, 외국어고, 국제고를 존치하기로 했다.
■교육뉴스4> 킬러문항 줄고 '준 킬러문항' 늘듯…물수능 논란 어떻게 피할까
-9월 모평부터 난도 하락할 듯…'코로나19 학력 하락' 변수
-이주호 "출제 기법 고도화"…수능 5개월 앞두고 난이도 조절 관건
정부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적정 난이도를 확보하겠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올해 11월 16일 예정된 2024학년도 수능에 '킬러 문항'(초고난도 문항) 출제는 어려워질 것이라는 관측에 한층 힘이 실리는 모양새다.
최근 몇 년간 이어진 '불수능' 기조는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킬러 문항'을 배제하더라도 변별력 있는 수능이 되도록 하는 것이 당장 올해 수능을 약 5개월 앞둔 출제진과 교육당국의 최대 관건으로 떠올랐다.
■교육뉴스5> 서울대·성균관대·경북대 등 8곳…'반도체 초격차' 이끌 인재 키운다
-매년 학사급 인재 400명 양성
학사급 반도체 인재를 양성하는 ‘특성화 대학’으로 서울대와 부산대 등 대학·대학연합체 8곳이 선정됐다. 선정 대학들은 반도체 분야 학사급 졸업생을 매년 400명씩 배출한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023학년도 반도체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 대상으로 수도권 3개, 비수도권 5개 등 총 8개 대학·대학연합체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2031년까지 반도체 분야 인력 15만명을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교육뉴스6> 윤 대통령 "교육, 해외트렌드 따라 경제·산업수요에 맞춰 혁신해야"
이주호, 대학개혁·영유아 돌봄·한국어 교육 등 교육개혁 방안 보고
윤 대통령 "사교육비 경감 강력 추진…수업서 배운 내용만 수능 출제“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교육개혁 방향성에 대해 "기술은 사람이다, 사람에게 기술이 있다"며 "해외 트렌드에 따라 경제와 산업수요에 맞춰서 교육도 혁신하고 변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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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