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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 이주호 “올 수능, 준킬러 늘리지도 새유형 출제도 않을 것”

■ 교육뉴스1> 이주호 “올 수능, 준킬러 늘리지도 새유형 출제도 않을 것”


-李교육장관, 본보 인터뷰서 밝혀

-“킬러 문항만 제거… 동요 말아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올해 11월 치러지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일명 ‘준킬러’ 문항을 늘리거나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출제하는 일은 없다”고 29일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밝혔다. 수능 출제 과정에서 ‘킬러 문항’(초고난도 문항) 배제 임무를 맡을 ‘수능공정출제점검위원장’에 현직 고교 교사를 임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출제위원장을 견제할 권한을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또 “내년 수능부터는 문항별 정답률과 변별도 수치를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했다.



■ 교육뉴스2> '킬러문항' 없앤 수능, 11월16일... 누가 수혜자 될까


평가원 "적정 난이도로 출제"라지만... 최상위 '맑음' 중상위 '흐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세부계획을 공고했다.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를 갖춘 문항을 출제할 것"이라는 게 교육과정평가원 측이 발표한 핵심 내용인데, 작년 이즈음 발표한 2023학년도 수능 버전과 판박이로 보인다.



■ 교육뉴스3> 수능 세부계획 확정...평가원 "적정 난이도", 업계 "수학 난이도 하락할 듯"


-교육과정평가원, 수능 세부계획 2일 공고

-킬러 문항 논란 후 '적정 난이도' 강조

-수학 공통과목 주관식 조정이 변수 부상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시행 세부계획을 2일 발표하며 '적정 난이도'를 갖춘 문제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킬러 문항(초고난도 문항) 배제' 지시로 수능 난이도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입시업계는 주관식 킬러 문항이 손질될 수학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으로 예측한다.



■ 교육뉴스4> "의대 정원 2030년까지 매년 5% 늘려야" vs "의사 부족하지않아"


-KDI "2050년 2만2천명 더 필요"…흉부외과 1천77명·외과 6천962명 등

-의협 "의사 증원시 진료비 급증…수요 맞춰 공급 늘리는 접근 위험"


고령화에 따른 의료 수요 증가로 20여년 후엔 2만 명 넘는 의사가 부족하며 이를 충족하기 위해 2030년까지 매년 의대 정원을 5%씩 늘려야 한다는 국책연구원의 추계가 나왔다.

반면 의사단체는 인구구조 변화 등을 고려할 때 우리나라의 활동 의사 수는 부족하지 않으며 의대 정원을 늘리면 의료비가 급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교육뉴스5> 의대 예과+본과 통합 6년제 가능해진다…대학 1학년 전과 허용


-일반대 온라인 학위과정 개설 자율화…학과·학부 칸막이 폐지

-고등교육법 시행령 조문 33개 대거 개정해 '대학 자율' 촉진


이르면 내년부터 예과 2년, 본과 4년으로 나눠진 의과대학 교육과정이 통합된다.

대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1학년 전과도 가능해지고, 일반대의 온라인 학위과정 개설도 완전 자율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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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씨앤씨학원 목동관서울 양천구 신정동 86-1 3층,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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