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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 씨앤씨 교육뉴스

■ 교육뉴스1> ‘경제·경영 지고, 사회과학·통계학 뜨나’…주요대 정시 최상위 학과에 ‘경제·경영’ 0개

-사회과학·통계 등 인기


2023학년도 정시에서 서울대 등 주요 10개 대학에서 합격 점수가 가장 높은 인문계열 최상위 학과에 경제, 경영학과가 한 곳도 없고, 대신 사회과학학과가 1위로 올랐으며 정보시스템, 통계 등도 인기 학과로 떠올랐다. 의약학 계열을 제외한 자연계열에서는 인공지능(AI), 반도체공학 등 첨단 분야 학문이 여전히 큰 인기를 모았다.



■ 교육뉴스2> 서울대 학종 설계자…"대입 개편 '미세조정' 안돼, 수시모집 없애야"

-'서울대 학종 설계' 김경범 교수 "시안 발표 미루고 공개 논의"

-"고교학점제서 대입 유지 시 수업 파행…수능은 3개 영역으로"


교육당국이 마련 중인 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이 '미세조정'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경범 서울대 서어서문학과 교수는 2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등이 공동주최한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 교수는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설계자로 알려져 있다.



■ 교육뉴스3> 서울 초중고 '교사면담 예약제' 시범도입…대기실엔 CCTV(종합)

-조희연 서울교육감, 학교 교육활동 보호 강화방안 발표

-교사와 전화·면담하려면 앱으로 예약해야…소송지원도 강화


서울시교육청이 학부모가 교사와 면담하거나 통화하려면 예약해야 하는 제도를 시범 도입하고, 원하는 학교에는 민원인 대기실에 CC(폐쇄회로)TV를 설치하기로 했다.

교권침해 사안으로 분쟁이 발생할 경우 교원에게 학교교권보호위원회(교보위) 의결 없이도 소송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 교육뉴스4> 더 떨어진 초등교사 인기…작년 대입 교대 합격선 4년 새 최저

-일반대 초등교육과도 하락

-내신 2.1등급, 수능 82.9점

-“올해도 하락세 이어질 듯”


2023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초등교사를 양성하는 교육대학교·초등교육과의 합격선이 전년도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4년 사이 가장 낮았다. 학생 수 감소로 신규 교사 채용의 문이 크게 좁아진 데다 최근 교권침해 문제 등이 불거지며 교사 선호도가 낮아지고 있어 교대 합격선 하락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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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홈페이지

씨앤씨학원 목동관서울 양천구 신정동 86-1 3층,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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