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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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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뉴스1> '교육자유특구' 4~5곳 선정 시범운영…'지역인재 지역정주'


정부가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중 4~5곳을 선정해 내년부터 교육자유특구로 시범 운영한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14일 부산에서 열린 지방시대 선포식에서 기회발전특구·교육자유특구·도심융합특구·문화특구(대한민국 문화도시) 등 4대 특구를 중심으로 한 5대 전략, 9대 정책을 발표했다.

교육자유특구 정책 추진 방향은 △지역 인재 지역 정주 생태계 조성 △공교육 경쟁력 제고 △지방분권 강화 △규제 합리화 등을 통한 지방 교육개혁 지원 등이다.



■ 교육뉴스2> 서울대, 수시 경쟁률 8.84대 1… "재수·반수생 유입 추정"


서울대학교의 2024학년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8.84대 1로 나타났다. 재수생과 반수생들의 유입으로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3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마감된 서울대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은 8.84대 1이다. 2181명 선발에 총 1만9279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경쟁률 6.86대 1보다 상승했다. 서울대 수시 경쟁률은 이날 오후 3시부터 7.23대 1로 지난해 최종 경쟁률을 추월한 바 있다.

서울대 경쟁률은 최근 3년간 2022학년도 6.23대 1, 2023학년도 6.86대 1, 2024학년도 8.84대 1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교육뉴스3> N수생들 수도권大 지원 늘었다…킬러문항 배제가 양극화 부채질

- 수시경쟁률 부산지역대 6대 1 하회

- 서울 주요 10개大 20.44대 1 되레 올라

- 의대 상승… 첨단학과는 자연계보다 낮아


202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입시 전문가들은 학령인구 감소 추이가 빨라지면서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학 간 양극화 현상이 심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요 대학 의대 경쟁률은 전년보다 상승해 ‘의대 쏠림’ 양상도 더 커진 것으로 확인됐다.



■ 교육뉴스4> 모든 서울 초등학교 '녹음 전화기' 설치…학교마다 '지정 변호사'

-서울교육청, 교권보호 종합대책 발표

-'학부모 민원, 챗봇·상담원이 우선 처리'

-'학부모 학교 방문, 사전예약해야'


서울시내 모든 초등학교에 학부모 민원 등을 녹음할 수 있는 전화가 내년 말까지 설치된다. '아동학대 신고' 등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학교에 변호사가 지정되고, 학부모가 학교를 방문할 때는 사전 예약해 승인을 받아야 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19일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교육활동 보호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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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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