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5년부터 고등학교 내신 석차등급이 9등급에서 5등급으로 바뀜
고교 전(全) 학년에 적용
2.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부터 국어, 수학, 탐구영역의 선택과목이 폐지
논의를 통해 선택 '심화수학'이 신설될 수 있다.
대입 정시 40%와 논·서술형 수능은 이번 시안에서 제외됐음.


②안이 받아들여지면 '심화수학'은 절대평가 방식으로 5교시에 원하는 수험생이 선택해 치르는 방식으로 실시할 예정.
사회 공통, 과학 공통은 시험시간과 문항 수 등을 정책 연구를 거쳐 정할 계획
대학이 각각의 수준을 평가할 수 있도록 시험시간은 분리하고 표준점수/백분위/등급도 따로 산정한다.
영어와 한국사는 100점 만점에 90점을 넘으면 1등급을 받는 절대평가 방식 유지
▶ 서울대 반응은?
서울대는 2028 대입 개편안과 관련 - 서울대 입학본부장은 기존 평가 방식에서의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말하였고, "본고사 부활은 안 함"
정시 고과 평가 반영 비율도 현재 반영하고 있는 정도가 적절하다고 말하였다.
내신 5등급제에 따른 변별력 확보에 관련해서는 "같은 점수와 내신등급이 나와도 어떤 과목을 얼마나 깊이 있고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했느냐가 고교학점제의 취지인 만큼 주의해야 할 점은 있지만 방향성에서 변화는 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①, ②안 결정과 각 대학의 평가 방식 발표를 주목해 봐야겠다.
*출처: 분당 와이즈만영재교육 네이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