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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 씨앤씨 교육뉴스


■ 교육뉴스 1 > 서울대 신입생 40%는 '특목고·자사고 출신'


-일반고 출신은 절반에도 못 미쳐


서울대학교 신입생 10명 가운데 4명이 특목고나 자사고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대학 정보 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2023년 서울대 입학생 3511명 가운데 과학고·외국어고·국제고·영재학교·자사고 출신은 1368명으로 전체의 38.96%를 차지했다.



■ 교육뉴스 2 > 전국 10개 자사고, 내년 신입생으로 2575명 선발


-북일고 360명·민사고 160명…하나고, 강남·송파·서초 거주자 20% 제한


전국 10개 자율형사립고등학교(자사고)가 내년 신입생으로 2575명을 선발한다.

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전국 10개 자사고의 2024학년도 모집 인원은 2575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개교 200명(7.8%), 경인권 2개교 575명(22.3%), 지방권 7개교 1800명(69.9%)이다.



■ 교육뉴스 3 > "반수로 의대 노려볼까"…서울대 신입생도 자퇴·휴학 늘었다


-사범대에서도 휴학·자퇴 늘어나

-교육계 "이공계·의대 진학 추정"


올해 서울대 신입생 중 휴학을 신청한 학생이 418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수치다.

교육계에서는 이공계나 의대로 진학하려는 학생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해석했다.

6일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15일 기준 서울대 신입생 중 휴학생은 418명으로 2019년(168명)의 약 2.5배 규모다.



■ 교육뉴스 4 > "대학 정원 30%는 전공 구분없이 선발"


-이주호 교육부 장관 "대학도 기득권 내려놔야"

-입학 뒤 학생에 전공 선택권 줘

-가이드라인 지킨 대학에 인센티브

-국립대 사무국장 직위 전면 개방

-총장이 교수·민간전문가 등 임용


교육부가 입학 정원의 30%를 전공 구분 없이 뽑는 대학에 재정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준다. 고위 교육공무원이 독점하던 국립대 사무국장직은 민간에 개방한다.



■ 교육뉴스 5 > 서울교육청, 수학에 어려움 겪는 '난산증 학생' 지원


울시교육청은 수학 연산에 어려움을 겪는 '난산증'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진단과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난산증이란 정상 범주의 지능을 가졌고 충분히 학습할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 감각이 떨어지고 단순 연산, 값 암기, 연산 절차를 해결할 때 어려움을 겪는 증상을 뜻합니다.



■ 교육뉴스 6 > 교권침해 신고, 내년부터 '1395'…법률·심리 상담 안내까지


-과기부, 1395 특수번호 지정

-교육부, 시스템 구축 내년 개통


내년부터는 악성 민원이나 아동학대 신고 등 교육활동 침해를 당한 경우 '1395'에 연락하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10일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95'를 교권침해 신고 특수번호로 사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 교육뉴스 7 > 尹 “비행학생, 전국 학교 처벌 같아야”…학교경찰 확대 언급도


“학생의 비행이 있으면 전국이 균등한, 대한민국 어디든 제주도든 서울이든 다 동일한 기준을 가지고 예측가능한 제재와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6일 “학교에서는 질서 같은 사회생활의 기본을 가르치는 게 제일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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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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