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0·조회107
2년 전

? 씨앤씨 교육뉴스


■ 교육뉴스 1 > 現 중2부터 수능 선택과목 없어진다…내신은 '5등급' 상대평가


-교육부, 2028 대입제도 개편 시안 발표…올해 안 확정

-국·수·탐구영역 '공통과목' 전환…내신 1등급 '4%→10%'로 늘려

-"내신 '논·서술형 평가' 늘려 사고력·문제해결력 키울 것"


올해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치르는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국어와 수학, 탐구영역 선택과목이 없어지고, 모든 수험생이 공통과목에 응시하게 된다.



■ 교육뉴스 2 > [2028대입] 수능, 6년만에 '공통과목' U턴…심화수학 포함 여부 주목


-국어·수학 공통과목 출제…수학은 '미적Ⅱ·기하' 국교위 통해 의견수렴

-탐구영역은 '통합사회·통합과학' 함께 응시…EBS 연계율 등은 현행 유지


현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치를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22학년도 수능에서 국어와 수학영역이 '공통+선택과목' 체제로 바뀐 지 6년 만에 다시 공통과목 체제로 돌아가게 됐다.

줄곧 선택과목이 있었던 탐구영역 역시 1999학년도 이후 거의 30년 만에 공통과목 체제로 돌아가, 모든 학생이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에 함께 응시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 교육뉴스 3 > [2028대입] '성적 부풀리기' 우려에 내신 절대평가도 '유보'


-상대평가, 9등급서 '5등급'으로 개편…고교학점제 의미는 퇴색 우려

-'논·서술형 평가' 도입 위해 교사 역량 강화


현 중학교 2학년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2025년부터 내신 체제가 지금의 9등급 상대평가에서 5등급 상대평가로 바뀐다.

당초 정부는 2025년부터 고1은 상대평가를 유지하되 2∼3학년은 전면 절대평가를 도입하기로 했으나, '성적 부풀리기' 우려에 한발 물러섰다.

대신 소모적인 내신 경쟁을 줄이고자 내신 등급 개수를 9개에서 5개로 줄이기로 했다. 1등급 구간은 상위 4%에서 상위 10%로 확대된다.



■ 교육뉴스 4 > [2028대입] '과목간 유불리·문과 침공' 논란에 선택과목 없앴다


수학, '미적분Ⅱ+기하' 선택과목 도입 여부 주목


교육부가 10일 공개한 2028학년도 대입개편 시안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공통과목 체제로 바꾸기로 한 것은 선택과목을 둘러싸고 심화한 '공정성 논란' 때문으로 풀이된다.

학생들이 진로·적성과 관계없이 높은 표준점수를 받을 수 있는 선택과목에 몰리고, 대학 전공과 관계없는 과목을 택하는 부작용을 낳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 교육뉴스 5 > [2028대입] 서울대 "학종 등 입시안에 큰 변화 없어…본고사 부활 안해"


-주요 대학, 2028 수능 개편안에 '긍정적'…변별력엔 '고심


정부가 10일 수능 선택과목을 없애고 고교 내신을 5등급 상대평가로 바꾼다는 내용을 담은 2028학년도 입시개편안을 발표하자 주요 대학들은 "기존 입시제도보다는 개선됐다"고 평가하면서도 입학전형에 따라 변별력 확보를 고민하는 모양새다.

천명선 서울대 입학본부장은 이날 오후 서울대 행정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교육부 개편안에 대해 "그동안 수능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는 시초를 닦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천 본부장은 "서울대는 원래 학생부 종합전형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큰 변화는 없으며, 본고사 부활 (방침)도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씨앤씨 뉴스 자세히 보기 >>>> 클릭


*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씨앤씨학원 목동관서울 양천구 신정동 86-1 3층, 4층
소식 345·학원비 3·리뷰 63
4.14

이 학원 인기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