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옷깃을 더욱 바짝 여미는 날씨였어요.
에이펙스 어머님들은 오늘도 건강하게 평온하게 지내셨을까요?
다음주 수요일에 열릴 에이펙스 설명회가 있어서 알려드려요~
2028 변경된 입시에 에이펙스가 또 어떻게 진행할지 기대가 되시죠?
오늘 낮에는 원장님반 학부모님께서 방문하시면서 지난 예비고1설명회 영상을 찾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날 참석을 안하셨을까요? 여쭤봤더니 참석을 하셨는데, 원장님 말씀이 너무 주옥 같아서 한번더 보고 싶은 마음에 요청드렸다고 합니다. (영상이 현재 너무 길어서 업로드가 불가한 상황)
덧붙여 어머님이 크고 작은 설명회를 다녀봤지만 에이펙스처럼 정보전달과 학부모님의 입장에서 진솔하게 말씀하시는 설명회는 처음이었다고 칭찬이 자자하셨습니다.
학부모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려 주시는 설명회중 최고!!! 라고 하셨습니다.
아울러 아이는 에이펙스에 뼈를 묻고 싶다고 ~
그래서 제가 뼈는 안 묻으셔도 되고 소개를 많이 하시면 된다고 말씀드렸어요.
이제 또 다음주에 중등부 설명회가 열리네요. 많은 어머님들이 정확한 정보와 발빠른 전략으로 우리 아이들 키우시는데 디딤돌이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정보가 너무나 난무하는 세상이어서 취사선택에 애로 사항이 많습니다. 옥석 잘 구분하셔서 합리적인 판단과 전략 짜시길~~
이맘때만 되면 입시결과가 기다려지고, 그 때 그 학생은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의대 4관왕 학생이 오늘은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우리 에이펙스 학생들 모두모두 원하는 그곳을 향하여 오늘도 전진!!!

(이 학생에 대해 간략 소개해드리자면 내신 전교1등, 과학특기자여서 미국도 고2때 다녀오고(이 동네 일반고학생)
항상 수학이 걱정이라는 학생이었는데요. 정말 대단하죠? 부러워부러워~~)
*출처: 대치동 에이펙스학원 네이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