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5주차 씨앤씨 교육뉴스
● 교육뉴스 1 > ‘공무원 인기 떨어지고 생명과학자 부상’ 고교생 교사 간호사 생명과학자/연구원 톱3
- 생명과학자 6계단 ‘껑충’
- 의사·간호사도 크게 올라 / 군인·공무원 등은 인기 뚝
중고생 희망직업 순위에서 공무원이 10위 밖으로 밀려났다. 공무원은 안정성을 이유로 선호도가 높았지만 높은 물가 대비 임금이 낮아 점점 선호도가 낮아지는 추세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초중등진로교육 현황조사’ 를 26일 발표했다. 초중고 1,200개교의 학생/학부모/교원 총 3만 8,302명을 대상으로 학교 진로교육 환경, 프로그램, 학생/학부모/교사의 인식과 요구사항 등 268개 항목에 대해 조사했다.
여전히 중고생 1위 직업은 교사다. 다만 서이초사건으로 대표되는 교권 추락이 이슈화되기 이전에 조사된 결과다....
● 교육뉴스 2 > 의대 정원 확대 기조에…'불수능' 이어지나?
- 의대 도전 위한 'N수생' 증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
- "변별력 확보 위해 올해와 같은 어려운 수준 유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상당히 어려웠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당분간 올해와 같은 ‘불수능’기조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정부 방침대로 의대 정원이 증원될 경우 최상위권 학생들의 의대 도전을 위한 반수와 N수가 늘어나 변별력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1일 전국 40개 의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의대 정원 확대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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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