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앤씨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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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뉴스1> ‘커지는 내신 영향력’ 대학의 대응 “권장과목 강화, 정시 내신반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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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신 과목선택 중요도 상승
대입 현장에서는 ‘혼합형 전형’을 고민하고 있다. 수시 교과전형에서는 학종과 같은 정성평가를 반영하고, 정시 수능전형에서는 내신을 반영하는 식으로 전형 성격을 혼합하는 식이다.
2028대입개편안 확정 이후 대학은 약화한 변별력에 대한 대책으로 ‘혼합형 전형’ 카드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의 대입은 수시에서는 내신성적, 정시에서는 수능성적이 주가 됐다. 하지만 학생부 5등급제와 수능 과목/범위 축소로 변별력이 저하되자 학생 변별을 위해 여러 카드를 고심해 살펴보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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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뉴스2> 상위권 대학일수록 생기부 영향력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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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학년 고려대, 동국대, 성균관대, 건국대, 경희대 학생부교과전형 생기부 참고영역 확대
- 2024학년 대입에서는 부산대와 경북대도 유사한 방식의 전형을 도입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2024년 학년도 기준 서울 소재 대학의 모집 인원 31.6%가 학종을 통해 선발된다. 수능(37.8%)에 이어 두 번째로 모집 인원이 많다. 이어 학교 시험 성적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학생부교과 전형이 14.9%를 차지한다. 수능은 재수생이 강세라는 점을 감안하면 재학생이 가장 많이 입학하는 전형이다.
학종은 지속적인 학교생활을 기준으로 학생의 성취와 가능성을 가늠한다는 취지의 전형 방식이다. 일 년에 한 번 치는 수능 시험 성적으로 대학에 가는 정시나 학교 성적 위주로 평가하는 것과 비교해, 장기간에 걸친 다면적인 평가 방식이어서 미래 인재를 육성할 이상적인 전형이라는 평가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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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