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앤씨 교육뉴스
--------------------------------------------------------------------------------
■ 교육뉴스1 > “선행보다 복습 매진...최소 3년간 기출 풀어봐야”
--------------------------------------------------------------------------------
- 고3 ‘3월 학력평가’ 준비법
- 현재 실력 점검할 수 있는 객관적 평가 “무작정 문제풀이보다 개념 정리 중요”
오는 28일에 2025학년도 전국연합학력평가(이하 학평)가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치러진다. 학평은지금까지 본인이 얼마나 공부를 해왔는지를 가늠하는 시험이다. 공부는 개념정리가 우선이다. 급한 마음에 무작정 많은 문제를 풀려는 학생들이 있지만, 기존의 교재를 가지고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자신이 잘 모르는 개념, 반복적으로 틀리고 있는 개념 등을 확인하고 확실히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개념정리가 어느 정도 됐다면 최근 3년간 출제범위 내의 수능, 학력평가, 모의평가의 기출문제를 통해 개념이 문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파악하고, 새로운 문제 유형 등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
학평이끝난 후에는 반드시 자신의 ‘실수’와‘틀린 이유’를다시 살펴봐야 한다. 문제를 잘 못 읽는 실수 등은 시험마다 반복될 수 있다. 수능에서는 이런 실수 하나로 등급 차이가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
■ 교육뉴스2 > 외고, 국제고 신입생을 위한 특목고 생활 어드바이스
--------------------------------------------------------------------------------
거센 이과 열풍 속에서도 외국어고(이하 외고)·국제고는 문과생의 특목고로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 입시에서만큼은외고·국제고가 합격생 순위 20위권 내의 학교 중 절반 가까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외고 1학년이 이수할 교과는 일반고와 마찬가지로 국어, 수학, 영어, 통합사회, 통합과학 등의 공통과목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외국어 계열의 세 과목이 등장한다. 대부분 심화 영어 회화가 있고, 자신이 전공할 외국어 전공기초가 있다. 이 세 과목의 단위 수를 합하면 10단위 이상이기 때문에 외국어 계열 과목의 단위 수는 평균 내신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한편 외고생들은 일반고에 비해 수행평가나 과제 제출량이상당하므로 첫 학기부터 시간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각종 과제를 준비하고, 동아리 활동까지 하다 보면 자칫 내신 공부에 소홀해질 수 있다. 외고 1학년생들은 너무 많은 활동을 하기보다, 활동을 골라서 하는 ‘선별의 미덕’이필요하다.
씨앤씨 교육뉴스 자세히 보기 >>>> 클릭
*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