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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뉴스1> 문과생들 “나도 의사에 도전해볼까”...올해부터 달라지는 치대입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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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 대학 일반 215명, 지역인재 42명 정시 선발
- 문과생 지원 가능한 곳 있지만 수학, 과학 잘 해야
2025학년도에는 11개 대학 치의예과에서 일반 215명, 지역인재 42명을 정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정시 전형방법 및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 가산점 등에 변화가 있다. 수학 과목에 제한을 푸는 등 문과 지원도 가능하게 열어둔 곳도 있지만 여전히 수학과 과학 과목을 잘해야 유리한 측면이 커보인다.
경희대와 연세대는 수능 수학 및 탐구 계열별 필수 응시과목을 폐지한다. 단, 과학탐구 선택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원광대 자연계열 치의예는 올해부터 수학 응시과목에 제한을 두지 않지만, 탐구는 여전히 과학탐구만 가능하다. 단국대(천안)은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을 국어는 20%에서 25%로, 수학은 40%에서 35%로 변경했다.
논술전형도 살펴봐야 한다. 2025학년도에는 경북대, 경희대, 연세대 3개 대학에서 총 24명을 치의예 논술전형으로 선발한다. 경희대는 ‘국,수(미적분∙기하),영,과(1)’ 중 3개 합 4, 한국사 5’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했으나, 올해부터 수학 및 탐구 응시과목을 폐지하고 탐구는 2과목 평균을 반영한다. 연세대는 올해부터 수리논술만 출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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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뉴스2> 올해 서울대 의대 정시 합격자 4명 중 1명이 영재, 과학고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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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대 의과대학 정시모집 합격생의 25%가 영재학교와 과학고 출신인 것으로 드러났다. 2일 국회 교육위원회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교육부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학년도 서울대 의대 정시 합격자 40명 가운데 영재학교·과학고 출신은 10명이었다. 최근 3년 사이(2022학년도 9명, 2023학년도 5명) 최고치다.
총 합격자 수를 기준으로 보면 서울대·연세대(서울)·가톨릭대·울산대 의대 합격자 가운데 영재학교·과학고 출신은 전체 합격 인원 396명 중 13.6%(54명)를 차지했다. 특히 연세대 의대의 경우 2024학년도 합격자 123명 중 25명(약 20.3%)이 영재학교·과학고 출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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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