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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뉴스1> 수능 6등급도 교대 붙었다…교권과 함께 추락한 교사 인기, 종로학원 전국 9개 교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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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학년도 정시 합격선 하락
- 합격 기대심리로 경쟁률은 상승
- 상위권 문과생 기피현상 뚜렷
- 정원 12% 감축에도 비관 전망
2024학년도 입시에서 전국 13개 교대 및 초등교육과 정시 경쟁률은 3.20대 1로 최근 5년간 가장 높았다. 종로학원 측은 수시 모집에서 수능 최저 점수를 맞추지 못한 학생이 늘어 수시 이월이 대량 발생하자 정시 합격선 하락에 대한 기대심리가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실제로 2024학년도 수시에서 서울교대는 정원의 80.5%, 진주교대는 72.1% 등의 이월이 발생했다.
종로학원 관계자는 "사실상 교대는 정시에서 수능 일부 과목 6등급 학생들도 합격이 확인됐다"며 "2025학년도에 교대 모집정원이 감축되지만, 합격선 상승으로 연결되지는 않을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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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뉴스2> 표준점수 유리한 과목만 선택?… "학습성향·적성 먼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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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고득점 첫 단계 '과목 결정'
- 통합수능 후 언어와매체 선택 증가, 문법 숙지 상위권 학생 고득점 노려
- 표준점수 높을수록 과목 난도 높아, 중위권은 화법과작문서 승부 걸어야
- 대학들 수능 선택과목 잇단 폐지 속 탐구 가점 학교 늘어 전략선택 필요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한 첫 단계는 '과목 선택'이다. 현재 수능은 국어와 수학은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이고, 탐구영역은 과학탐구와 사회탐구 영역에서 2과목을 선택하도록 되어있다.
수능 점수는 같은 과목을 선택한 이들의 평균점수 등이 반영된 표준점수로 산출돼, 같은 원점수를 받더라도 선택과목에 따라 다른 표준점수를 받을 수 있다. 통상 국어에서는 언어와매체, 수학에서는 미적분 선택자가 표준점수에서 유리하다.
이 때문에 최근 수험생 사이에서 표준점수가 높게 나오는 과목을 선택하는 비율이 늘고 있지만, 입시업체들은 원점수 자체가 낮으면 소용없기 때문에 자신의 적성을 고려해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을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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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