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앤씨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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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학년도 의대 신입생 4610명…지역인재전형, 2배 888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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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권 대학 중심으로 지역인재전형 많아…수능 최저등급 달성이 관건
- 의대 정원 크게 늘어난 강원권·인구 대비 의대 정원 많은 충청권이 유리
비수도권 의과대학들이 2025학년도 대학입학전형에서 1년 전의 두 배 가까운 1913명을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한다. 지역인재전형 선발 비율이 80%에 육박한 대학도 나타나는 등 비수도권 의대 대부분이 지역인재전형으로 모집인원의 60% 이상을 채울 예정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비수도권 의대에서 학생부 전형 선발비중이 크게 높아졌으며, 이는 그대로 지역인재전형 비중 확대로 이어지게 됐다. 수도권 의대에서는 학생부 전형 비중이 수능전형 비중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으로, 이번 의대증원에서 상대적으로 증원인원이 적었던 영향으로 분석된다. 비수도권 학생들에게 의대 문턱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의대를 노리고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이사 가는 '지방유학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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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 가능성 높이는 수능최저학력 “의대 증원에 충족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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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입시서 미친 영향 분석
- 수능최저 인해 최종 경쟁률↓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의 상당수, 그리고 학생부종합전형의 일부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두고 있다. 2024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의 수능최저 충족률 또는 실질 경쟁률을 발표한 일부 대학들의 자료를 보면 수능최저로 인해 최종 경쟁률이 낮아졌음을 알 수 있다.
수능최저를 충족할 경우 합격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것이다. 수능최저 충족률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높을수록 낮아져, 고려대의 경우 57.0%의 충족률을 기록했다.
인문계열에서 최저기준을 완화하면서 충족률이 상승했지만 자연계열의 충족률이 하락하면서 전체 충족률은 2023학년도(62.4%)에 비해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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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