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영문법’? YES! 100년 일본식 영문법 NO !!
제대로 된 한국식 영문법은 세계 공용어로서 영문법이다. 다만 100년전 일본식 영문법이 문제일 뿐이다. 많은 대치동 학부모들이 ‘한국식 영문법’이라고 말하는데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세계 공용어로서 영어의 원리로서의 영문법이다. 특히 논문이나 기사 등 글을 정확히 쓸 수 있는 능력으로서 영문법이다. 이는 세계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영문법이다. 한국식 영문법이라고 폄하(?)하는 것은, 영어를 단순한 일상 회화 수준으로 하향 평준화하는 발상에서 나온 말이다. 미국 등 영어권으로 유학중인 학생, 혹은 미국 변호사, 기자 등 업무 관련된 보고서를 영어로 쓰는데, 문법에 맞춰 쓰지 않는다면 어떻겠는가?
영어를 생각할 것도 없이 더 쉽게 생각해보자. 한국에서 한국인이 한국어로 쓴 보고서, 기사, 논문, 책에서 국어 맞춤법도 지키지 않는 글이라면 어떻겠는가??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기본 교양까지 의심 받지 않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