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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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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뉴스 1 > 수능 '최상위권 1~488등' 모두 의약학계열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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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자연계열 수시모집 합격자 중 내신 1.06등급 이내 학생은 125명이었다. 종로학원은 125명이 모두 의·약학 계열에 진학했다고 분석했다. 이 가운데 4명 중 3명은 의대(93명·74.4%)에 들어갔다. 이어 약대(25명·20%), 수의대(4명·3.2%), 한의대(3명·2.4%) 순이었다. 의·약학 계열을 제외한 이공계 진학자는 한 명도 없었다.


​자연계열 수시모집 합격자 중 고교 내신 1.07등급 이내로 범위를 확대해도 의·약학 계열 집중 현상은 이어졌다. 내신 1.07등급 이내 자연계 수험생 157명 중 153명이 의·약학 계열 학과로 진학했다. 고교 내신 1.23등급 이내 자연계 수험생(1246명)으로 범위를 넓혔을 때는 합격자 10명 중 9명이 의·약학 계열로 진학했다. 내신 1.23등급 이내 수험생 중 1137명(91.3%)은 의·약학 계열에 들어갔고, 나머지 109명(8.7%)만이 이공계 일반학과로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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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뉴스 2 > 2025 연대 대표 학종(활동우수형) 면접 출제 어떻게 바뀌나.. '학업능력보다 논리사고력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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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예시문항 '눈길'.. '세상을 바라보는 3개 관점 비교하라'>

연세대가 2025수시부터 대표 학종인 활동우수형의 면접에서 학업역량 대신 논리사고력을 중심으로 평가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 연대는 학종(활동우수형) 면접유형을 기존 ‘제시문 기반 학업 역량 면접’에서 ‘제시문 기반 논리적 사고력 및 의사소통 능력 면접’으로 변경했다. 주 평가요소가 '학업'대신 '논리적 사고력과 의사소통능력'으로 달라진 셈이다. 자료집에 따르면 제시문의 논지를 읽어내는 능력과 제시문 간 관계를 구성하는 능력을 살핀다. 연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면접유형 안내 자료를 25일 공개했다.


<제시문 기반 면접.. “‘제시문 간 관계 이해 후 설명”>

문제는 여러 제시문에 드러난 관점과 형식을 비교하는 문제를 출제한다. 각 제시문의 논리를 읽어내는 수렴적 사고와 제시문들의 관계를 구성하는 확산적 사고를 평가한다. 수험생은 각 문항에 대해 자신이 이해한 바를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문항에 제시된 것 이외의 전문용어나 이론을 활용할 필요가 없도록 출제된다.


<예시 문항 ‘제시문 4개, 문제 2개’.. ‘지문 이해력/분석력 평가’>

세상 이치에 관한 여러 설명 방식을 이해하고 특징들을 비교하는 수험생의 능력을 확인한다. 자연 현상과 사회 현상에 관한 지문을 활용해 수험생의 이해력과 분석력을 통합적으로 평가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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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씨앤씨학원 목동관서울 양천구 신정동 86-1 3층,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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