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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 씨앤씨 교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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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뉴스1> 국교위 ‘수능 4회까지 응시’ 검토…교육발전 전문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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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돼도 초5부터 적용되는 2032학년도 대입부터 시행”

-국교위 산하 전문위 보고…공론화·정책연구 등 논의해야

-수능 논·서술형 출제안도 포함…미적분Ⅱ 선택 응시안도


중장기 교육정책을 논의하는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수능 최대 4회 응시’ 방안을 2032학년도 대입개편 의견 중 하나로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논·서술형 수능 도입과 미적분Ⅱ·기하를 수능 선택과목 중 하나로 도입하는 방안도 국교위 산하 전문위 보고안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교위 관계자는 20일 “수험생에게 수능을 단 한 번만 보도록 하는 것보다는 수험생 개인의 선택에 따라 최대 4회까지 응시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떠냐는 제안이 (전문위 보고안에) 담겼다”라고 밝혔다.

수험생 선택에 따라 수능을 1~4회 선택해 응시할 수 있도록 하자는 얘기다. 이 방안은 국교위 산하에 만들어진 국가교육발전전문위원회(전문위)의 중간 보고안에 포함됐다.

이 관계자는 “국교위는 향후 10년(2026~2035년)간 적용될 국가교육발전계획를 내년 상반기 중 확정할 계획인데 이를 만들기 위해 구성한 전문위가 국교위에 중간 보고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해당 방안이 확정되려면 공론화 과정과 국교위 전체회의의 논의를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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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뉴스2> 의대 증원 나비효과에…수시 경쟁률 폭증한 곳이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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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의치한약수' 입시 전략

-약대 수시 4.5만명 몰려 16%↑

-경쟁률 43.5대1…의대 훌쩍 넘어

-한의대도 문과 지원 늘며 상승

-의대 증원 기대로 상위권 '변심'

-치대·수의대는 지원자 수 줄어


의대 증원이 반영되는 첫 대입 수시전형에서 약대·한의대 지원자는 늘고 치대·수의대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커트라인 하락이 예상된 약대에는 역대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최상위권 문과 수험생들이 노리는 한의대의 경쟁률도 동반 상승했다. 기존에 치대와 수의대를 지원하려던 이과 최상위권 수험생들이 의대로 옮겨 가면서 이들 학과 경쟁률은 오히려 떨어졌다. 의대 증원의 나비 효과가 ‘의·치·한·약·수’(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로 불리는 메디컬스쿨 입시 전략에 큰 변화를 불러왔다는 분석이 나온다.

2025학년도 수시 지원 결과에 따르면 전국 37개 약대의 지원자는 4만5222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작년보다 15.9% 늘었다. 2022학년도에 학부 신입생을 받기 시작한 약대는 지원자가 첫해 4만2374명을 기록한 뒤 2023학년도와 2024학년도에는 각각 3만6458명, 3만9024명으로 3만 명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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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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