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0·조회35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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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을 생각해보니 어렵고 힘들었던 시험이었는데 벌써 5월이라니 시간이 빠르네요 어제일처럼 생생한데 이제는 올해 학생들 준비하고있습니다. 2024 7세 레벨테스트 후기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월별 일정이 약간 헷깔리는데 감안해서 봐주세요.

12월

작년에는 예전 재원했던 학생 동생이 참여하면서 친구들이 같이 많이 왔는데요 우리 어머니께서 많이

소개해주셨어요. 11월말에 브릭스 200-1 2 정도수준으로 테스트본다고 사전공지를했고 그때 테스트를 보았습니다. 시험봤을때 아주 레벨이 아래인학생들은 제외했고 이미 진도를 엄청나게 나갔던 학생들, 그럭저럭 준비해온 학생들, 테스트본다고해서 급하게 공부하고 온학생들 세가지 레벨학생들이 시험을 봤습니다. 또한 우리학원 재원생 동생들에게는 혜택을 좀더주는데 합격레벨보다 낮은경우 별도로 일대일 수업을 따로해서 레벨을 좀더 올린후 조인을 시키거나 또는 가정학습해야할것들을 미리 알려주고 2-3월경에 시험보라고 안내해드렸습니다. 12월은 브릭스 200- 1레벨부터 시작했는데 늦었다고생각해서 빨리 올릴생각으로 했었고 Favorite Series로 시작하였습니다. 꼼꼼하게 안틀리고 푸는연습을 주로했습니다.

1-2월

드디어 본격적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어찌나 귀여운지 틈만나면 떠드네요 ㅋㅋ 브릭스 200-2 200-3 정도 레벨로 하였습니다. 리딩 교재는 학원용 가정용으로 나눠서 병행했고 에세이도 Favorite 으로 하였는데요 시험봤을때 우리학생들중 몇명은 수학을 엄청 잘하는 학생들이었는데 그러다보니 영어공부할시간이 너무 없더라고요. 수학은 잘하지만 영어는 자신이 없다고 했던친구들 그럼에도 즐거운분위기로 으쌰으쌰하면서 리딩과 에세이중심으로 수업하였습니다. 리딩이 아주 좋은친구들 극소수였지만 대부분은 부족한 상태라서 부랴부랴 속도를 내서 공부했습니다. 2월에는 구정연휴가있고해서 공부를 많이 하진못했고 아직은 기초를 닦는시간으로 보냈습니다. 3월 인사이트 알파 시험대비로 리딩을 중점적으로 하게되었습니다. 꼭붙어야된다보다는 단기목표 즉 중간고사개념으로 공부했습니다.

3월-4월

3월은 인사이트 알파 시험이 있는달이네요. 공부할 시간이 부족해서 봄방학때 보강해서 공부했고 그때 리딩 문법 특강했는데 아이들이 어찌나 즐거워하는건지 지금 무슨상황인지 전혀 파악이 안됬다는거ㅎ 여튼 그때도 같이 열심히 했습니다. 근데 그때 학원에서 피자를 잘못먹어서 아이들이 단체로 아프게되서 넘 컨디션이 안좋은상태로 인사이트 시험을 보게되었고요 첫시험에서 두명이 붙은걸로 기억합니다. 너무미안했네요ㅜ 그당시 피아이도 붙을수있는 스피킹이 엄청 좋은 친구가 있었는데 그학생이 스피킹에서 떨어지더라고요.

인프렙은 스피킹이나 에세이 기준이 애매하다고 보고있는데요 그이유는 어떤 주제를 가지고 쓰기보다는 수업시간에 공부한걸로 에세이를 짧은 에세이를 쓰던가 한번씩 주어지는 질문에 답을해야되기때문에 수업내용을 잘파악해서 답을 하는 훈련이 안되면 떨어질수가있더라고요. 누가봐도 스피킹이 매우 좋은데 딴소리를 잘하던가 집중력이 아주 좋지않은경우는 떨어지는거같습니다. 적극적으로 답을 또박또박 잘하는 아이들이 유리합니다. 물론 미리 준비가 많이된 아이들은 되겠지만 알고보면 진주같은 정말

스피킹 잘하는 애들을 놓치던데 그점은 매우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알파시험도 봤었는데 알파는 별로 준비할게 없어요. 리딩이나 에세이 즉 지필이 물론 통과를해야 되는건 맞지만 지필보다는 스피킹을 좀더 중점적으로 보는 학원이고 리딩은 상당수 통과 또는 미달이긴하지만 인터뷰기회가왔었고 에세이는 보통 5점 나온다던데 저희는 5-9점사이로 나왔습니다. 알파 대비는 별로 많이 하진않았고 그냥 다 알려진거라 리딩하고 스피킹좀하고 그렇게 했어요. 알파는 응시를 별로 하진않았고 그이유는 언니오빠가 다녔던 친구들이 시험을안본다했었고 또는 본인과 스타일이 맞지않는다고해서 몇명보지않았네요. 이후에 합격한친구들도 저희학생들은 등록을 하진않았고 나중하반기에 시험봐서 됬던 친구한명이 등록했습니다.

4월은 공부한지도 약간지났고 인사이트 시험도 지나서 영어는 약간 긴장이 풀리는 시기죠. 하지만 다들 수학시험공부를 엄청 열심히 하는 기간으로 기억합니다. 소프1차 시험있다고 다들 또 난리 이후에는 필즈시험 이후 다시 소프 2차 시험본다고 여튼 난리였던거같네요. 수학시험이 왤케 많은걸까요. 우리학생들은 소프1차에 됬던 학생들이 있었는데 이게 붙어도 문제 떨어져도 문제더라고요. 붙은아이들은 붙어도 공부량이 엄청많고 떨어지면 이후 시험을 엄청 준비해야되서 난리 여튼 이래도 저래도 굉장히 할게 많더라고요. 이시기는 수학준비하는학생들 또는 다시 프렙 준비하는 학생들 두가지로 나눠있던 시기였습니다.

5월-6월

5월에 보았던 인사이트 시험은 1차와는 달리 각자 알아서 보라고했습니다. 알파도 마찬가지. 그때 공부하는대로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했고 굳이 또 준비할것도없고 그래서 각자 알아서 시험봤고 붙을만한 학생들은 붙었고 부족한 친구들은 점검차원으로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때쯤은 보통 중도 탈락자가 나오는 시기인데요 너무 힘들다 우리애는 우리애한테 맞는 레벨로 가겠다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 저희는 다행히도 힘들어하긴했으나 채드윅 붙어서 그만둔학생제외하고는 중도탈락자는 거의없었습니다. 5월 6월에 인사이트가 각각 한번씩 열렸는데 6월이 최종이고 아무래도 늦게 들어간 학생들은 원장반은 잘 안되는거같아서 인사이트 알파에 너무 신경쓰지말고 하반기 시험준비하라고 말씀드렸어요. 리딩은둘다많이보지만 알파는 스피킹중심 인사이트는 에세이보다는 리딩이 좀더 중요한 비율입니다. 하반기 에디센 시험은 에세이가 중요하기때문에저희는 이때부터는 에세이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다보니 6월이 왔네요. 몇명은 하반기에 시험은 적당히보고 키사로 가겠다고해서 그렇게 결정하게되었습니다. 요즘은 키사로 가는 학생들도 많고 반응도 좋은거같더라고요. 그렇지만 모두가 키사나국제학교로 가는것도 아니고 갈수있는것도 아니니깐 각자 선택에 따라 공부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7-8월

이제 본격적 하반기 시험대비입니다. 진도가 좀 늦은편이라고 생각해서 여름방학특강때 부족한거 추가로 했습니다. 평상시에는 수업보강이 쉽지가않아서 보통 방학때 또는 일요일에 보강했습니다. 휴가는 각자 알아서 정해서갔고 가급적 7세때는 짧은 휴가를 가라고 전해드렸습니다. 7 8월에 부족한데 Mock Test 계속풀러 여기저기 시험보러다니는건 도움되지않는다고했고 그시간에 차라리 공부더하는게 좋다고했습니다. 저희는 Mock Test 많이하진않았고 그건 9월이후 시험직전에해도 충분합니다. 공부를 더하는게 중요한시기이고 무엇보다 시험보고 풀이까지하는게 더 중요한거같습니다. 지나치게 고난이도 레벨의 시험 또는 실제시험과는 상관없는 꼬아서 내는 시험을 보는것보다는 내실있게 공부하고 시험전에 한두번정도 점검테스트해보는게 좋을거같습니다. 8월은 이제 한달남았다는 불안감에 다들 실감해하시면서 열심히 하기로 결심하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하는거 같더라고요. 그전에도 하긴했으나 이유가 좀 많긴했죠 ㅋ

9월

9월은 특강시즌입니다. 일요일은 전부 특강으로 진행했고 영유 1세션 휴강하고 수업했습니다. 영유 한세션 휴강수업은 참석한 친구도 있고 아닌친구도 있었는데 각자 사정 또는 레벨에 의해 결정하라고 안내드렸는데 상당수 참석하였습니다. 근데 그때 당시에 선생님들이 반을 나눠서 수업했었는데 수업해본결과 사태가 심각하다라고 판단하고 전부다 한교실에 모여서 제가 수업하고 이후에 선생님들끼리 나눠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하였습니다. 대형단과 수업을 오래했기때문에 50명정도 수업도 괜찮고 오히려 애들이 많은경우 집중을 더 잘하게 하는방법을 알고있어서 애들이 훨씬더 좋아했고 에세이 첨삭이나 세부설명등은 선생님들이 나눠서 설명하였습니다. 초반에는 리딩 단어에 집중했었고 하반기에는 에세이 보카 문법 최종으로 실전연습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이때 잘하는 학생들이 에세이가 부족하다고 특강에 조인했는데요 와우 우리보다 진도를 훨씬더 나갔더라고요. 우리 엄마들 에세이쓴거보고 기죽어서 우리 어째요 희망이없어요 포기할까봐요등등

엄청 기죽어하던 시기였는데 그냥 일단 하라고 했습니다. 이거저거다따지고 이미 늦었는데 몰또 더늦게하냐고 그냥 할때 같이하고 떨어지면 그때가서 생각하라고했네요. 하지도않고 이미 포기할건아니죠.

10월

추석특강 있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그럼에도 분위기는 너무 좋았습니다. 여튼 열심히 추석당일빼고 열심히 했습니다. 이제와서 떨어질수는없죠. 앞뒤안가리고 다같이 친해져서 으쌰으쌰 열심히 했어요. 다같이 붙는걸로하자라고 결의하고 열심히했는데 10월이되니 그제서야 간신히 어느정도 시험볼수있는 레벨이 된거같았네요. ***드디어 인사이트 알파 다녔던 친구들보다 저희학원만 다닌친구들 레벨이 더 올라갔거나 비슷해졌어요*** 넘 다행이네요. 이때 가장중요한건 에디센 시험이 매우 빠르다는거 게다가 맨첫날 시험보는 불상사가 발생했다는거 흑ㅜ 어쩌겠어요. 시험은 운이라는데 첫날시험 운이없고 너무 어려운 에세이 주제 이또한 운이없다고 보는데 만약 이게걸림 할수없죠. 일단 첫날빼고 뒤로신청하라고했는데 다행히 한명빼고 나머지는 적당히 뒤에 볼수있었습니다. 천만다행이네요. 이때는 하루하루가 다르죠. 10월에 인사이트 에디센으로 결정을 먼저하고 이후 시험을 골라서 보는걸로 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뜻대로 되야되어야되는데 다행히도 열심히해서 어느정도 목표는 이룬거같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많이한친구들은 준비가 다 끝났을수도있겠으나 아쉽게도 우리학원 친구들은 그런상황은 아니었네요. 대략 시험보는날은 비슷한날로 맞춰서 신청하라고했고 전날점검해보니 또 까먹은거같아서 오밤중에 전부다같이 줌으로 문법다시 정리했고 오전에 9시에 오라고해서 다같이 실전테스트보고 간식먹고 순서대로 시험보러 갔네요.

엄청난스케쥴과노력 열정입니다.

우리학생들은 대부분게이트이긴했었으나 미리 준비가 된게아니었고 시작도 늦게했고 수학하느라고바쁘고 기타등등 이유가많고 또 에세이도 잘안되고해서 중후반까지는 엄청 힘들게했고 그중에서 제일 리딩 잘한다고 생각한 친구가 첫날에 떨어지면서 우리실장님이 아니 그학생 떨어지면 다 떨어지는거 아니에요 라고해서 다들 난리나서 빨리 더하라고 했는데 이후부터 한명씩 에디센 시험본 학생들이 다들 차례로 붙었고 마지막날 시험본 4명이 모두다 붙어주면서 합격자가 급격하게 올라갔네요. 인원이 많았던것도 아니었고 또 중간에 키사간다고 빠지고 그리고 또 소프이후 뒤늦게 조인하고 그런친구도있었는데 여튼 그때마다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대부분 에디센 인사이트에 합격하게되면서 다들 너무 기뻐하게되었네요.

저희가 피아이를 주력으로하면서 에디센 준비도 스피킹을 집중적으로 했습니다. 컷을 넘기고 스피킹을 완벽하게 하겠다고 생각하고있어서 준비도 잘했고 당일에도와서 열심히했기에 윗반 C반이 많이나오게되었네요. 원래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그런아이들은 아니었다는거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노력을 많이 했어요. 그럼 그렇게 쏟아부어야 에디센 윗반 가냐?? 하던대로해도 잘갈수있냐?? 글쎄요 그런애들도있죠. 그건 개인차이겠죠. 근데 꼭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붙어야만 잘하는건가요?? 노력해서붙음 하자있는건가요? 대학도 학원다니고붙은애들이있고 독학해서붙는애들이있는데 배움의 기회를 갖게되는건 좋은일 행운입니다. 좋은선생님과 좋은친구들을 만나서 좋은결과까지 얻을수있으니깐요. 잃는것보다 배우는게 훨씬많습니다.

11월

10월에 어느정도 결정이되었고 11월은 렉스킴 중심으로 시험을봤어요. 초반준비한친구들은 10월어느정도결정됬고 준비과정 중간에 좀 컨디션이 안좋아서 잠시 쉰학생 및 늦게 조인한 학생 몇이 11월에 집중 시험보게되었는데 이때 저희학생들중 그냥한번 봤는데 렉스킴붙은학생들이 상당수있더라고요. 게다가 남학생들. 모죠?? ㅋ 참고로 저희는 원래스피킹은 많이합니다. 좀부족했던친구들 늦게준비한친구들 모두 띵킹 민트 아이엔 렉스킴등 에디센 이후 다른학원들은 대부분 붙었습니다. 띵킹블루등 아래레벨로된친구도있는데 이후재시를통해 아이엔합격했어요. 초반에 인사이트 에디센 붙으면 이후는 각자알아서 신청해서 보라고했고 결과만 알려달라고했고 어디보고싶은데 꼭 가고싶은데 있슴 미리 알려달라고했네요. 그렇게되면서 어느정도

11월에 대략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저희학생 동생중에 준비안한 학생은 제가 중간에 그냥 시험보고 상처받지말고 그냥 방과후 또는 과외하고 1차10월 하반기 끝나면 그때 조인하라고해서 2차반에 조인하게되었습니다. 그시기는 11월 테스트 12월 조인 1월부터 오전반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서 1차 7세 레벨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가되었습니다. 대략 15명이내 학생들이었는데 결과는 전원좋았습니다. 근데 저희는 아주잘한건아니라서 거의커트라인으로붙은거고 아래레벨로붙은친구는 재시를통해서 타학원으로 이동했어요. 물론 잘하는 학생들이 오는게 중요하지만 소수지만 책임제로 운영되는 우리학원 중간에 누구 떨구고 가는 곳이 아니고 전부다 같이 끌고가는 학원 소수인원이 다같이 으쌰으쌰해서열심히하니 분위기도좋고 결과가 좋은거같네요. 물론 잘하는 학생들이 오는것도 중요한데 덜잘하는 학생은 노력이 많이필요하지만 시간만 있으면 결과는 좋은거같습니다. 시간과노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같이하는 학생들도 중요합니다. 단 너무 길게 시간을 잡으면 늘어지게되서 그건 안좋은거같습니다. 자칫함 에라모르겠다그렇게되네요.

(성공케이스1)

처음 시작할때 부족한 낮은레벨로 시작해서 주2회로늘려서 수업했는데 집도 멀고 숙제도 이중으로 나가서 중반부에 아이가 너무 힘들어했는데 그때 고비가있었는데 아이수준에 맞춰서 천천히 하겠다 너무 무리한걸 하려고했다보다라고했던 학생이 있었습니다. 당시 왠만함 나간다해도 설득안하는데 공부한게 넘아까와서 어머니를 설득해서 주1회로 공부하고 부족한건 줌으로 수업하라고 설득해서 중지하지않고 계속 이어서했었네요. 초반에 점수가 낮았었고 중간부터 주2회로하면서 하반기들어오면서 따라잡아서 최종적으로 인사이트 재원생들보다 리딩점수가 더좋아졌고 에세이는 더잘쓰게되서 최종 에디센 합격하게되는 너무 좋은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때 우리어머니께서 너무 좋아하시고 감격하셨는데 좋은선물도 주시고 소개도 해주시고 여튼 지금까지도 같이 줌수업하고 굉장히 만족스러워하면서 에디센에 잘다니고있다고 하더라고요. 최근에 오빠도 조인하여 같이수업하고있는데 좋은결과 있을걸로 예상합니다. 초반 열세를 극복하고 중간에 포기하지않고 끝까지하게되면서 9월정도부터 리딩에서 다맞고 에세이도 잘쓰게되면서 10월 좋은결과를 얻게된거같습니다. 어머니께서 시험보러가니 다들 게이트 원복인데 꿋꿋하게 혼자 아니었다고 ㅋ 근데 게이트 아닌학생들도 에디센 많이 갑니다. 또한 우리친구는 스피킹은 게이트보다 좋습니다.

(성공케이스2)

우리학생은 수학을 엄청 잘하는 학생이었는데 어머니께서 영유빼고 한세션 참가할때 엄청 고민 많이 하셨습니다. 왜냐 ~~ 너무 수다장이에요 ㅋㅋㅋ 다들붙여야되는데 넘떠들다 죄다 떨어지는건지 고민하다가 우리학생만 떨구고가기가 그래서 그럼 일단해보라고했고 떠들면뺀다고 경고했고 어머니께서 신신당부해서 여튼 매일 협박과 경고를 했는데 조금만 틈만보이면 수다장이가 되더라고요. 그런데너무너무 귀여운아이라 쌤들이 너무 좋아했네요. 누구에게나 사랑받는아이 애교로다커버하는 아이네요. 수학을 너무 하다보니깐 따로 공부할시간이 너무 없었는데 리딩에서 오답도 너무 나오고 에세이도 잘안되고해서 게다가 인사이트도다니니깐 어머니께서 약간포기? 그냥 천천히하겠다라고 말씀주셨는데요 그냥 따라오라고 말씀드렸고 중간에 무슨 대회인지도많고 뭔가 수학하러간다고 먼저나가기도하고 그랬지만 여튼없는시간이지만 마련해서 학생한테맞춰서 그때마다 간신히 메꿔서 수업잘했습니다.

하반기 인사이트는 인터뷰보러갈까말까 고민하다 가게되었는데 원장반이 나오고 에디센은 하두 떠든게 도움이된건지 C반이 나오고 시험운이 좋은건지 인사이트 소프 에디센 참 잘도 붙더라고요. 시험운이 좋은학생인거같은데 너무 귀엽고 어머니도 좋으시고 정말 좋은만남이된거같습니다. 인터뷰 보는날도 와서 열심히 연습하고갔는데 다들 인터뷰 보는날은 무슨 아이돌 뽑는날 같더라고요. 우리어머니께서 해주시는말씀 드림에서다만들어주었다고. 맞는말이긴한데 진짜너무힘들었네요ㅋ

(성공케이스 3)

우리학생은 중간에 아파서 한달정도쉬고 어머니께서 미국으로갈까 고민하시면서 레테준비는 안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미국으로 가는게 쉬운일은 아니죠 다른형제자매들도있는데요. 중간에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쉬었는데 다시 회복하고 좀 늦게 다시 조인하였습니다. 늦게 조인하게되면서 다른친구들이 붙을때 우리학생은 다시 재충전후 공부해서 많이밀렸는데요 그러다보니 초반에 시험본 에디센같은경우는 안됬으나 이후에본 띵킹 민트 렉스킴 아이엔등은 다 잘붙게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역시 스피킹좋았고 추가로연습도많이했죠.

초반에 했을때 타학원을 병행했었는데 왠만하면 다른학원 다니는건 모라하진않는데 테스트해보니 브릭스도 많이 틀리면서 그렇게 어려운거 지금 풀때 아니다 기초가 안되어있는데 실전테스트가 무슨의미냐 실전반이 당장그만두라고했는데 그때 가장 잘한결정은 학원 정리하고 집에서 기초부터 다시 풀었던거가 가장 좋은 결정인거 같았습니다.

(조언 및 총평)

보통 결과가 잘 안나오는경우는 숙제를 안해오는경우 또는 엄마가 일해서 넘 늦게 오셔서 봐주는사람이 없는경우 또는 본인레벨보다 훨씬더 어려운걸 풀고 이해못하고 넘어가는 경우입니다. 또한 인사이트나 알파만 믿고 따로 공부안한경우 에디센은 붙기어렵습니다. 물론 붙은애들도있겠으나 평균적인 경우를 말씀드립니다. 그학원은 자기학원애들을 키우는곳이니깐요. 우리학원은전부다 준비하는곳이죠. 또한 에세이에 치중하다 리딩을 놓친경우도 상당수있었고 에세이 이해가 안되는데 통으로 외우기만해서 쓸라고하니 아는거몇개빼고 혼자서는 못쓰는아이들도 많이봤네요.

예전의 결과를 보면 게이트상위권이나 DEP 최상위권등 아주잘하는 학생들이 아니더라도 어머니께서 꾸준히 준비잘해주시면 리딩은 따라오는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오히려 이리저리 학원만 다니고 스스로 공부안하는경우에 리딩이 안나오는경우가 많았습니다. 차근차근 초반부터 다맞는걸로 목표로하는게 좋은거같습니다. 물론 개인의 공부역량이 가장 중요하겠죠. 가장 많이 하시는말씀은 우리아이는 집중하면 잘푼다 또는 다시풀면 잘푼다 또는 영유나 집에서는 잘하는데 시험장가면 못본다라고 하는데 제가보기엔 그런경우는 다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다시 꼼꼼하게 공부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에세이는 지도선생님의 능력과 방법에따라 매우 결과가 다릅니다. 에세이는 전문선생님 아웃풋을 낸 선생님 경험이 많은 선생님한테 지도받는게 좋습니다. 저희학원 선생님들은 뽑을때부터 에세이를 중점적으로보고있고 에세이 특례 또는 에세이를 집중적으로 잘 가르치고 무엇보다도 아이들과 잘 교류하는 선생님을 뽑고있어서 피아이 및 에디센등등 에세이는 결과가 매우 좋습니다. 믿고 맡기셔도 됩니다.

작년에는 너무 힘들었던게 거의다 남자애들이었어요 이렇게 많은 남학생들 처음봅니다. 와 모여있으니 넘힘들었네요. 그래서 요즘은 좀더 진도를 빨리나가고 있습니다. 시작도 좀더 빠르고 진도도 좀더 빠르고. 조용한 여학생들 없나요?? 어째 우리학원은 이리 활발한 남학생들 전문인가요 ㅋㅋ 우리어머니께서 하시는말씀

다른데 어디 못맡겨요 허걱 무슨뜻인지 나중에 알게되었네요. 아이고ㅋ

우리아이들은 현재 다시 피아이반에서 만났고 다시만날예정입니다. 그리고 그때 시험 이후로 계속 지금까지 줌으로 같이 수업하게되서 그만둔거같은 생각이 안드네요.

대략 여기까지네요. 2차 7세 레벨테스트반도있는데 그건 좀더있다가 다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벌써 시간이 많이지났네요. 이제 곧 하반기죠? 하반기 집중적으로 달릴준비하고있습니다.

올해도 좋은결과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에는 꼭붙어야된다는강박관념같은게있었는데 요즘은해보니 1차에디센 아랫반붙은친구들보다 당시떨어진친구들이 올해 재시로 c반 즉윗반에가면서 결과가좋은걸보니 어차피갈거니깐 넘걱정하지말자와 인사이트 알파 안간친구들이 보장은없어도 성적이더마니오른다라는걸 확인했기때문에 약간늦게시작해도 열심히하면 괜찮다는걸 다시한번 확인하게되었습니다. 결론은 전원다 합격으로 마무리하게되었네요. 이상 여기까지입니다.



*출처: 대치동 드림에듀케이션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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