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이주영T(공통) & 나윤T(미적/확통)
[수1/2 공통] 총평 BY 이주영T
문항 구성을 살펴보면
22번에서 출제되던, 시간이 오래걸리던
수학적 귀납법 유형이 12번으로 쉽게 출제 되었고, 그동안 출제되지 않던 참 거짓 판정 문항이 11번에서 빈칸 채우기 문항이
20번에서 출제되었습니다. 비록 이 두문항이 어렵게 출제된것은 아니지만 9월모의고사에서 출제경향을 한번더 확인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15번 21번 수2에서, 14번 문항이 삼각함수 활용으로 작년과 같이 출제되었습니다. 10번과 22번이 지수함수, 로그함수 그래프 문항으로 출제되면서 삼각함수 그래프는 4점문항으로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난이도를 살펴보면
1번 ~ 14번, 16번 ~ 21번 은 더 쉽게 15번 22번은 더 어렵게 출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등급컷은 올라가겠지만
1등급과 2등급의 차이는 줄어들거라 예상됩니다.
15번문항은 조건 (가)를 이해하여
경계값인 -1, 1이 삼차함수의 극값을 가질때 인걸 캐치하고 조건 (나)를 이용하여
극솟값을 구해야 합니다. 게다가 조건 (가)를 통해 x=1일때 연속이 되야함을 캐치해야 합니다.
22번 문항은 점A를 지나고 기울기가 -1인 직선과 지수함수의 교점 B의 좌표를
구해야 하는데 연립이 아니기에 다소 생소할수 있는 가장 어려운 문항이었습니다.
[미적분/확통 선택] 총평 BY 나윤T
[확통]
아주 쉽지는 않았지만, 문제 유형이 특별하지는 않아서 평소 공부상태에 따라 접근이 어렵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 1등급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무조건 다 맞췄어야 할 난이도. 6월 평가원은 올해 수능의 방향성을 잡기 위한 실험적인 시험이므로, 6~8월 기간 동안 9월 평가원을 향해서 각 단원 별 개념 / 기출 정리를 다시 한번 깊게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에 될 것이기에 반드시 점수에 일희일비 하여 '나는 수시 해야지, 논술해야지' 라는 단편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정시까지 바라보는 깊은 학습을 추천함.
[미적분]
학생들에게 외치는 한 마디: 너무 어려움. 내가 현재 미적분을 학습하기에 버벅 거리는 부분이 있다면, 진지하게 확통으로 돌리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함.
이미 너무 많은 학생들이 확통으로 돌려서, 미적분은 진짜 고수들만 남은듯 함. 최상위권 변별을 위한 문제를 계속 출제중에 있음. 다행인 점은 새롭게 문제를 창작하기보다는 기출문제를 베이스로 하고 있어서 이전 수학 가형 시절 기출문제까지 섭렵하면 접근 못할 건 없어보임. 하지만, 접근이 가능하다고 했지 풀 수 있을지는 의문. 계산력도 상당히 뒷받침 되어야 함. 여러모로 상당히 어려움. 이와 같은 출제 기조는 유지될 것이라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