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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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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부모님

러너스하이수학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 맞춤 커리 2탄 현 고1 대상 포스팅입니다.


고등학교 입학 후 첫 중간고사를 치룬 뒤 이어서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늘 이 시점에서 고1 학생들에게 강조하는 것 몇가지.


#1. 내가 받은 시험성적에 대해 일희일비 하지 말자. 결국 점진적 우상향인 것이 중요.

끝날 때 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지금은 어떻게 해야하지(오만가지 생각)이 아니라, 한 과목, 한 과목 학습에만 집중해서 시험 준비할 것.

(수행평가가 쏟아지는 이 시기에 수행평가로 수학뿐만 아니라 타 과목의 내신 학습을 조금 뒤로 놓고 있는 마인드는 큰일나는 행동이에요. 누군가는 이 타이트한 시간 속에서도 내신학습까지 챙기는 학생들이 있다는 것 반드시 잊지 말기)


#2. 나는 할 수 없는게 아니라 하지 않았던 것이었구나 라는 것을 인지하기

( '저는 수학 머리가 없나 봐요' ---> 원장이 검사한 학생 시절 아이큐 점수 98 그런데 저는 결국 수학으로 대학갔고, 수학으로 밥 벌어 먹고 있습니다. 반박가능? 정말 대부분은 노력이 머리를 이깁니다. 여러분들은 저보다 훨씬 머리가 좋습니다. 여기에 빡쎈 노력이 결합된다면? 캬~ 상상해보세요. 누구나 힘들어 하는 수학이라는 과목에서 기세등등한 점수를 받는 나의 모습을! 결국 책상을 지키는 엉덩이 힘+빡센 마인드면 됩니다.)


#3. 일확천금 같은 점수 폭등은 거의 잘 나오지 않는다. 결국 위에서 언급한 점진적 우상향이 너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이게 결국 고3 까지 흔들림없이 학습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용 할 것.

(누구에게나 일확천금을 꿈꿉니다. 그게 되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리고 그런 가능성이 아예 없다면 일확천금이라는 말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겠죠. 그런 순간은 정말 생각도 못할 때 다가온다는 것. 전제 조건은 오늘만 보고 사세요. 오늘 내가 어떤 학습 계획을 세웠는지, 세운 계획을 얼마나 완료하였는지, 내가 세운 계획, 루틴이 완료가 되지 않았다면 정말 단전 깊숙한 곳에서부터 올라오는 깊은 빡침을 느끼면서 다 끝내고 오늘 하루 마무리 한다. 라는 마음 하나면 분명 됩니다.)


그렇기에 이번 짧은 여름방학도 쉽게 놓칠 수 없습니다.

러너스하이수학 전 강사진은 고1 여러분들이 강하게 수학학습을 할 수 있도록 풍부한 강좌와 늘 그렇듯 타이트한 관리를 준비하였습니다. 어차피 결국 성북에서 수학 좀 한다? 수학 좀 하고 싶다? 라면 러너스하이수학 프로그램이 독보적인걸요.


이번 여름방학도 한번 해봅시다!

(우리 아이 학습상황에 맞게 프로그램 관련 Q&A도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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