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부모님.
러너스하이수학입니다.
개정교과 이제 2년차를 맞이 할 현 중3 학생들이 짧은 여름방학 동안 알찬 학습이 될 수 있도록 풍부한 커리큘럼/강의를 준비하였습니다.
정성 껏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대 하셔도 좋습니다.
성북지역 학교 별로 전교권 학생들의 등원 비율이 높은
러너스하이수학을 보고 이런 감정을 가지시는 학부모님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러너스하이수학은 잘 하는 친구들이 많대 그런데 우리 아이는 잘하지 못해서 다니기가 조금 무섭기도해'
날 때부터 수학을 잘 했던 친구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결국 훈련의 방법과 훈련의 강도 그리고, 개인 별 성향에 맞춘 학습 방향성이 지금 현재 고1/2 학교 별 전교권 학생들이 많이 생긴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훈련은 우리가 제일 잘 하는 것도 인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훈련을 거친 전교권 학생들은 지금 이 순간 중3 여름방학 러너스하이수학 커리큘럼부터 따라와 준 대부분의 학생들이라는 것.
그렇다면 정답을 정해져 있겠죠?
"아!! 나도 할 수 있구나!"
이 마음 하나만 지니고 오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우리가 다 합니다.
(학부모님들이 궁금해 하실 만한 Q&A도 함께 업로드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