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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전

안녕하세요. 깊은생각 서초고등관입니다.

금년 학평, 모평 모두 사탐런이 대세였죠. 실제로는 어떨까요?

기사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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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입] ‘사탐런 유리할까?’

주요22개대 사탐런 불가능 대학부터 정시 과목별 가산점 총정리

서울대 ‘유일’ 수시/정시 선택과목 지정.. 19개교 정시 가산점 운영 ‘유불리 체크'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2026수능 원서접수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험생들의 과목 선택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2025학년 돌출변수인 ‘사탐런’이 올해 더 심화한 가운데 대입에서의 지정 선택과목, 과목별 가산점까지 고려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사탐런’을 통해 확보한 학업시간으로 국영수 등 타 과목에 집중할지, 가산점까지 고려해 과탐을 그대로 고수할지 셈법도 복잡해졌다. 특히 계속되는 사탐런으로 과탐 응시생 수가 줄어들면서 수능최저 등급 확보는 물론, 정시 점수 확보까지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며 자연계 수험생들의 혼란이 심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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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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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대입] ‘사탐런 유리할까?’ 주요 22개 대학 정시 과목별 가산점 총정리 >

1. ‘사탐런’이란?

· 자연계 수험생이 상대적으로 쉬운 사회탐구(사탐)를 응시하는 전략.

· 통합수능 시행 후 대학들이 선택과목 제한을 줄이면서 증가.

· 2026학년 6월 모의평가 기준:

사탐만 응시: 58.5%

과탐만 응시: 24.6% (​2024학년 48.5% → 반토막)

사+과탐 조합도 증가 (3.8% → 16.9%)

2. 주의할 점: 대학별 가산점과 과목 지정

· 서울대: 정시 유일하게 과목 지정(수학 미/기, 탐구 과학). 일부 모집단위는 물리 또는 화학 필수.

· ​수시에서도 서울대, 연세대, 숭실대, 국민대, 단국대(의예/약학/치의예), 인하대(의예), 가톨릭대(의예/약학) 등 일부는 선택과목 제한 존재.

· ​19개 대학은 정시에서 과목별 가산점을 운영. 대부분 3~5% 수준으로, 실제 성적에 큰 영향(1~2문제 수준) 가능.

3. 대학별 가산점 구조 예시

· 과탐 가산점 중심: 이화여대(6%), 중앙대(5%), 고려대·연세대(3%), 성균관대(최대 5%) 등.

· 사탐 가산점 운영 대학: 연세대, 숙명여대, 동국대, 중앙대, 인하대, 시립대, 숭실대 등.

· 미/기 + 과탐 모두 가산점 부여: 인하대, 홍대, 아주대, 단국대, 세종대, 숭실대 등.

· 숭실대: 계열별로 미/기 5~7%, 과탐 5%(2.5%씩) 가산.

4. 사탐 선택 전략의 장단점

· 장점: 사탐 응시로 탐구 등급 상승 사례 다수 (특히 N수생 기준 70% 이상).

· 단점: 기존 과탐 성적이 좋던 상위권 수험생은 사탐 선택 후 등급 하락 많음.

사탐이 무조건 유리하진 않음. 개별 대학의 과목 반영 방식과 가산점 구조를 정확히 파악한 전략이 중요.

사탐만 응시 =/= 쉬운 길. 대학별 가산점, 지정 과목, 자신의 성적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최적의 전략 수립 가능. 특히 자연계 수험생은 과탐 응시 인원 감소로 수능 등급 확보와 정시 예측의 불확실성이 커졌으므로, 신중한 탐구과목 선택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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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깊은생각 서초본원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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