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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전

📘 씨앤씨 교육뉴스 (자소서 어필하는 법!(Vol.19, Vol.24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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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의미와 변화가 분량의 30% 이상 돼야

● 활동을 주제별로 분류하고 개요를 짜라

● 지원동기와 진로계획과 자기주도학습영역의 상호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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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의미와 변화’가 분량의 30% 이상 돼야

자기소개서는 특목고, 자사고 입학전형에서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으로, 지원자의 역할과 역량이 드러나게 기술해야 한다. 면접을 실시하는데 자소서의 내용을 반드시 확인하므로 학교생활기록부에 근거해 사실만을 써야 한다.


특히,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협조를 받아서 각 특목고와 자사고에 유사도 검색 시스템에서 표절 여부를 확인하므로 남의 것을 베껴 써서는 안 된다. 잘 쓴 글을 읽어 보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자칫 표절의 유혹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자소서는 생기부만으로는 맥락을 파악하기 힘든 내용을 부연 설명해 주는 제2의 자료이다. 평가자가 생기부를 볼 때 자신의 역량을 잘 해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향으로 써야 하는 이유이다.


생기부에서 중요하지만 간과한 내용이 있다면 부연 설명도 반드시 덧붙여야 한다. 많은 서류를 평가하는 평가자가 내 역량을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도록 써야 한다. 자소서는 ‘나’에 대해 쓰는 글이므로 학교, 동아리, 친구를 소개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뽑혀야 하는 이유를 써야 한다.


또한, 자기를 ‘소개’하는 글이므로 본인의 지원동기, 진로계획, 자기주도학습영역, 인성등에서 지원학교에 모집단위의 인재상에 맞게 구체적으로 쉽고 명료하게 써야 한다. 다른 사람이 읽는 글이므로 맞춤법, 띄어쓰기, 논리적 구성 등 형식도 갖춰야 한다.


글을 구성할 때 주의할 점은 ‘동기, 과정, 결과, 의미, 변화’의 균형이 맞아야 한다는 점이다. 활동에 따른 의미와 변화 즉, 배운 점, 느낀 점, 달라진 점이 분량의 최소 30% 이상은 차지해야 한다.


평가자는 활동의 결과에도 관심 있지만, 과정의 이면을 더 보고 싶어 한다. 활동과 결과는 생기부에 있으므로 가장 핵심적인 내용만 간략하게 소개하면 된다.



● 활동을 주제별로 분류하고 개요를 짜라

자소서 작성 전에는 생기부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필요하다. 생기부에 기재된 내용 중에서 지원한 전공과 관련한 자신의 역량을 뽑아내야 한다. 본인의 지원동기, 진로계획, 자기주도학습영역, 인성을 보여줄 수 있는 활동을 학업・리더십・동아리・봉사・진로 등 주제별로 분류하는 것이 시작이다.


주제별 분류가 끝난 뒤에는 개요를 짜야 한다. 예를 들어 동아리 친구들과 탐구보고서를 썼다면, 탐구보고서를 쓰게 된 동기, 역할과 역경 극복 과정, 결과, 의미, 새로운 변화 등으로 개요를 작성해 본다.


개요 작성이 마무리되면 자소서 항목별 조건에 맞게 서술하면 된다. 지원하는 학생은 자소서를 제출하기 전까지 계속 교정해야 한다. 고통스럽지만 백 번이라도 쓰고 지우고 또 써봐야 한다.


담임선생님이 교정해줄 때는 먼저 해당 학생의 생기부를 2부 출력해 생기부의 교과활동, 교과연계활동의 강·약점을 파악한다. 그런 다음 지원동기, 진로계획, 자기주도학습영역, 인성 항목 등에 해당하는 내용을 생기부에서 추출하는 작업을 학생과 함께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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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목동 씨앤씨학원 카톡 채널

씨앤씨학원 목동관서울 양천구 신정동 86-1 3층,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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