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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기프티드는 무었일까?
시매쓰

기프티드는 문제해결력 강화, 사고력 심화로 잠재된

영재성을 실력으로 발현시키는 영재심화수학으로

최신 영재원 기출유형 분석 등

영재원, 영재고, 과학고 입시까지대비할 수 있는

초등영재수학 프로그램입니다.

영재원,영재고,과학고의 최근 입시경향은과목을

넘나드는 융합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사고력평가입니다.

이는 어려운 문제를 반복해서 풀리는

학습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문제를 적극적으로 파고들어 스스로 해결하려는

능동적인 과제집착력과 탐구능력을 키워야합니다.

기프티드는 문제를 적극적으로 분석하고,

해결과정을 직접 탐구하며어떤 새로운 문제라도

끝까지 해결전략을 찾도록 합니다.

이렇게 학생들이 수학을 탐구하고

즐기면서 수업을 참여 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어 볼까요?!

< 영재원 합격 후기 >
시매쓰 피타고라스반
동광초 4학년 정*준

녕하세요. 시매쓰에서 즐겁게 공부하면서

수학을 너무 좋아하게 된 시매쓰 3년차,

초등 4학년 정*준 엄마입니다.

아이가 시매쓰에서 재미있게 공부하며

수학이라는 과목에 애정이 생기고

자신감이 붙은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그간 배운 것들이 밑거름이 되어

이번 교육청 영재원 수과학융합과정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매쓰를 선택할 때만 해도

영재교육원 준비까지 고려했던 것은 아니었고,

그저 꼼꼼한 개념활동과 시매쓰의 강점인 통합,

창의사고력 활동이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될 거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다니다보니 시매쓰의 커리큘럼이 영재원 대비과정으로 매우 유명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실제 아이가 시매쓰에서 배우면서 재미있게

개념을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심화, 응용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해가는

것에 대한 훈련이 되어가고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영재원 입학 시험을 응시한 후에

아이가 시매쓰에서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연습해온 것들, 특히 서술형 문제를 풀며

고민했던 과정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했고,

스스로도 느끼는 바가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시매쓰의 꼼꼼한 학습관리는

예상하지 못한 감동 포인트였습니다.

매 단원 학습을 마칠 때 마다 단원평가와 함께 담임 선생님께서 평가결과 안내, 해당 단원에 대한

아이의 이해정도, 강점, 약점을 분석하여 주시니 아이의 학습방향을 잡아주는 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가 특정 단원을 잘 이해하지 못한 것 같으면

따로 보강을 잡아서라도 이해시켜주시고

다시 평가를 통해 확인하고 넘어가시니 이런 정성들이 쌓여 아이가 모든 단원을 고르게 이해하고

영재원 준비를 위한 통합적인 사고를

하는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영재원 합격은 하나의 작은 성취일 뿐이지만

시매쓰 안에서 공부하고 노력해온 것들이

옳은 방향이었음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의 수학 자신감의 원천이자 나침반이

되어줄 시매쓰를 만나게 된 것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 시매쓰 목동학원 -

< 영재원 합격 후기 >
신서초 5학년 문*영

안녕하세요 저는 신서초에 다니고 있는

5학년 문*영입니다.

제가 처음 시매쓰를 다니게 되었을때는

수학에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시매쓰에 다니면서 여러 가지 교구로

재미있게 수업하고 수학동화도 읽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하다보니

어느새 지금은 ‘수학’이라는 과목이 쉽게 느껴지고

가장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학교에서도 수학점수가 높은데 이는

시매쓰에서의 학습을 통해 이룬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시매쓰에 다닌지 1년정도 지났을 때

저는 기프티드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기프티드 수업중에는 여러 가지 어렵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보았습니다.

저는 기프티드 수업중 해결해본 심화문제 풀이 경험이 발판이 되어 영재원 시험에 합격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해결의 방법을 생각하고 식을 정리해보고 답을 구하는 과정을 많이 경험했을 뿐만 아니라

문제를 푸는 끈기도 늘었고 모르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뿌듯함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수학을 좋아하고 즐기며 수학실력을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시매쓰에서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 문*영 영재원 입학후기
학부모 >

*영이가 처음 엄마 손에 이끌려

씨매스를 초등학교 2학년 때였다.

그 때 수학학원에 다니지만 수학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보통의 저학년 꼬마였다.

수학학습보다 더 좋은 것들은 셀 수 없이 많았던 반면, 수학보다 싫은 것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영이가 좋아했던 것들은 포캣몬고, 피자,

분홍색 드레스, 스테이크, 아이스크림, 마인크래프트, 빈둥거리기.....등등

싫어했던 것은 숙제, 그 중에서도 수학 숙제가

싫어한 것들 중 하나였다.

그랬던 *영인데 지금은 좀 달라진 걸 느낀다.

수학을 좋아하는 지는 잘 모르지만,

적어도 싫어하지는 않는 것 같다.

수학의 필요성 같은 걸 느끼고 있는 것 같고,

수학에 대해 스스로 도전해보고 성취감을

느끼려고 하는 모습들이 조금씩 보인다.

나는 최근들어 무엇이 이렇게 *영이를 달라지게 했는지 잠시 생각해 보았는데, 금방 답을 찾을 수 있었다.

바로 목동 씨매스의 지도방법, 정확히 말하면

아이에 대한 믿음과 애정어린 관심이었다.

뛰어난 선생님들의 탁월한 가르침도

한 몫 뒷받침 된 것은 물론이다.

*영이가 5학년 교육청 수학영재원 합격한 것은

부모로서 정말 기쁜 일이긴 하다.

그렇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아이가 수학에 대해

지속적인 열의를 가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아이들에게 그 열의를 잘 북돋워 줄 수 있는 학원,

나는 그 학원이 아이의 미래에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는 학원이라 생각하고,

그 학원이 목동 씨매스라고 생각한다.

20세기의 위대한 수학자 다비드 힐베르트의

묘비에는 이런 글귀가 새겨져 있다고 한다.

"우리(인류)는 알아야 한다."

"우리(인류)는 알게 될 것이다."

수학이란 무엇일까? 힐베르트의 말에서

나는 수학은 "알고 싶어하는 것",

"알아가는 것" "알아가는 방법"이라 생각했다.

나는 *영이 또래에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것은

"알고 싶어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영이가 시매쓰와 교육청 영재원을 다니면서

"알고 싶어하는 마음"이

강낭콩 새싹처럼 무럭무럭 자랐으면 한다.

- 시매쓰 목동학원 -



시매쓰는 수학의 원리와 탐구를

가르치는 학원 입니다.

우리 학생들의 노력과 성과를

축하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출처: 시매쓰 목동점 네이버 블로그

시매쓰 목동점서울 양천구 신정동 319-23 리더스빌딩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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