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깊은생각 서초고등관입니다.
고교학점제 이후로 한층 더 어려워진 게 고교선택인 것 같습니다.
내신관리 차원에서 타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아래 기사를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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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의 입시큐] ‘탈 대치? 탈 강남?’… 우리 아이에게 맞는 고교 선택 전략은?
“이제는 좀 내려가야겠어요. 아이도 힘들고, 내신도 잘 안 나올 것 같아요.”
매년 이맘때쯤, 대치동 학부모 상담실에서 가장 자주 들리는 말이다. ‘경쟁이 너무 치열하다’, ‘아이가 매일 지쳐 있다’, ‘내신이 너무 빡세다’ 그래서 “이참에 탈 대치·탈 강남 하자.”는 결심을 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다.
‘탈 대치. 탈 강남’은 경쟁이 심한 학군지를 벗어나고 싶은 중등 학부모들의 마음을 상징적으로 대변하는 말이기도 하다. 즉 ‘탈 대치. 탈 강남’은 ‘탈 00 학군지’로 바꿔 불러도 그리 어색하지 않다. ‘탈 대치. 탈 강남’의 이유로 지나친 경쟁을 피하고 싶다는 것이 가장 크다면,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우리 아이의 입시 성공을 위한 전략적 이동이라면 실행에 옮기기 전에 세밀히 따져보기를 권한다. <저작권자©조선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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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대치? 탈 강남?’… 우리 아이에게 맞는 고교 선택 전략은?
1. 성공 사례
· 사례 A:
대치동 중학교 학생 → 타 지역 일반고 진학. 통학 부담과 경쟁은 여전했지만 꾸준한 학습으로 의대 합격.
· 사례 B:
가족이 이사해 ‘비강남권’ 고교로 전학. 전교 1~2등 유지하며 수시 실적 좋은 학교에서 만족스러운 결과.
→ 두 경우 모두 노력과 학습 루틴 유지가 핵심이었음.
2. 실패 사례
· 사례 C:
대치동 고교생이 지방 일반고로 전학. 경쟁은 줄었지만 학습 긴장감이 떨어지면서 성적 상승은 제한적, 결국 서울 중하위권 대학 진학.
→ ‘덜 경쟁적인 환경’이 반드시 성과로 이어지지 않음을 보여줌.
3. 전문가 조언
· 아이의 학습 성향 분석:
내신형(꾸준한 루틴, 지속 동기 중심)인지
수능형(집중형, 단기 성취 중심)인지 판단해야 함.
· 학교 선택 시 체크리스트:
학생 수, 학업 분위기, 과목 편제, 대입 실적, 학생부 평가
가능하다면 직접 방문 및 상담 필수.
· 대입 전략 연계:
지원 대학의 수시 전형(교과/종합) 평가 요소를 확인하고,
선택한 고교에서 그 요소를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지 검토해야 함.
‘탈 대치·탈 강남’은 단순히 경쟁을 피하는 회피 전략이 아니라, 아이의 성향과 목표 대학에 맞춘 전략적 이동.
무조건적인 이사나 전학보다는 객관적인 정보 수집과 현실적인 계획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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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생각 10월 입반 안내합니다.
11월 3일부터 내신대비 시작입니다. 내신대비기간 신규입학 불가
입학테스트 예약⇒ 깊은생각 서초 :: 공부는 아름답다.
*입학테스트 범위안내"
고1
공통수학1+공통수학2
고2
수학1+수학2
*출처: 깊은생각 서초본원 네이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