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은 책하나
열 문제집 안 부럽다.
영어독서토론 전문학원
원더스 잉글리시 아카데미입니다^^
6학년 겨울방학, 중학교 준비의 '골든타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초등학교 마지막 겨울방학, 즉 예비 중1이 되는 6학년의 겨울방학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 모두에게 참 중요한 시기입니다.
마음은 분주한데 무엇부터 잡아야 할지 막막하기도 하실 겁니다.
흔히 '선행 학습'의 속도에만 집중하기 쉽지만, 사실 이 시기에 더 중요한 것은 중학교 3년을 버텨낼 '공부 근육'과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중학교 생활을 위해 6학년 겨울방학 동안 어떤 습관을 들여야 할까요?
1. '스스로' 하는 힘: 계획적인 생활 습관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가장 큰 차이점은 '스스로' 해야 할 일들이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막연히 '열심히'가 아니라, '무엇을', '언제까지' 할 것인지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주간 계획표를 짜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특히 이 시기에 스마트폰이나 미디어 사용 시간을 스스로 조절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앞으로의 학습 태도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2. '짧게' 해도 '깊게': 학습 시간 집중 훈련
무작정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집중하는 시간'입니다.
공부할 내용을 정했다면 타이머를 맞추고 그 시간만큼은 완벽하게 몰입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책상 정리'입니다. 공부에 방해되는 것들을 미리 치우고, 정해진 시간 동안은 꾸준히 집중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3. 모든 공부의 기초: 다양하게 독서하기
중학교에 가면 교과서의 문장부터 길어지고 어휘 수준도 높아집니다.
모든 과목에서 '문해력'이 중요해지는 시기입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꾸준히,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책을 읽고 난 후, 간단하게라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독서 노트'를 작성해본다면 금상첨화입니다.
*알아두면 힘이 되는 조언*
나쁜 습관은 버리고, '단 하나의 목표' 세우기
새로운 중학교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면, 이 겨울방학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먼저, 내가 고쳐야 할 나쁜 습관이 무엇인지 적어보고 천천히 바꿔나가는 노력을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반대로, '이것만은 꼭 더 잘하고 싶다!' 하는 좋은 습관을 딱 한 가지만 정해서 올해의 핵심 목표로 삼아보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나만의 규칙적인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 3주 이상의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의지만으로는 이 3주를 버티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원더스 잉글리시 아카데미는
이 중요한 시기를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습 관리와 독서·플래너 코칭을 제공합니다.
학생 개개인의 학습 리듬과 성향을 분석해, ‘1:1 피드백 루틴’과 ‘습관화 트레이닝’으로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6학년 겨울방학, 무리한 선행보다 아이에게 꼭 맞는 속도로, 탄탄한 공부 습관과 자신감을 키우고, 여기에 중학교 입학 전 꼭 필요한
[핵심/필수] 문법을 완성하는 겨울방학 특강까지 더해져 중학교 생활을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겠습니다.
*출처: 원더스잉글리시아카데미 서초점 네이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