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깊은생각 서초고등관입니다.
수능 직후 해야 할 일들에 관한 기사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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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가채점이 승부 가른다”…수능 직후 해야 할 5가지
수능이 끝나면 수험생들 간의 치열한 전략 전쟁이 시작된다. 수험생들은 오는 13일 저녁 수능 영역별 정답이 공개되는 대로 가채점을 신속하게 진행하여, 본인의 성적을 최대한 정확하게 분석해야 한다. 수능 가채점 분석 작업을 잘해 놓으면 12월5일 수능 성적 발표 직후 빠른 시간 내에 최상의 지원전략을 수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작권자©조선에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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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직후 해야 할 5가지 핵심 포인트 >
1. 가채점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 정답 공개(11월 13일 저녁) 후 가능한 빨리 채점.
· 기억이 불확실한 문제는 ‘틀린 것으로’ 간주해 오차 줄이기.
2. 가채점 결과의 오차를 감안
· 실제 성적표에는 표준점수·백분위·등급만 기재.
· 선택과목 조정으로 같은 원점수라도 등급이 달라질 수 있음.
· 입시업체 예측치는 참고만 하고 섣불리 단정 짓지 말 것.
3. 수능 반영 유형별 유·불리 분석
· 대학마다 반영 영역(3~4개)과 점수 산정 기준(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등)이 다름.
· 영어는 절대평가로 대학별 반영 방식이 다양하므로 꼼꼼히 비교.
4. 유리한 대학·전형 정리해 ‘지원전략 파일’ 만들기
· 본인 강점 영역을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 중심으로 정리.
· 수능 외 요소(학생부, 면접 등)도 함께 체크.
· 이후 성적 발표 시 최신 경쟁률·선발 방식 등을 업데이트.
5. 대학별고사 응시 여부 신중 판단
· 가채점 결과 정시 합격 가능 대학이 수시보다 상위면 대학별고사 응시 불필요.
· 반대로 정시가 불리하면 수시 대학별고사 철저히 준비.
· 판단이 애매하면 여러 입시기관 가채점 결과를 비교 분석.
*출처: 깊은생각 서초본원 네이버 블로그
